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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에 쉬는날 집에 가만히 드러누워서 야동보다가 급꼴림이 발동 ㅋ
물 좀 빼러가야지싶다는생각에 황제에 전화했습니다 ~
예약취소된게있다고 30분안으로오면 된다고하셨어요 안그러면 3시간 기다려야된다고 ㅋ
쓰레빠 질질끌고 차에 시동건후 삼산동으로 날라갔습니다 방안내받고 샤워하고 기둘했더니
예약했던 안나가 들어오는데 와꾸도 괜찮고 몸매도 괜찮네요 급달림에 이정도면 거의 로또수준입니다 ㅋㅋ
마사지 기가막히게 잘합니다 ㅎㅎ 얼핏 끝나갈때쯤에 자연스럽게 서비스시간으로 넘어가는데요
현란했던 안나의 혀놀림과 핸플링을 같이 받으니 오르가즘이 밀물썰물로다가 팍팍 느껴졌어요 ㅋ
바디를 초밀착시킨후에 자지 문지르기를하다가 못참고 싹다뽑아내버리고야말았습니다 ㅋ
안나 외모부터 마사지 그리고 서비스 마인드까지 너무 만족하고왔습니다
안나재접견하고싶으면 일찍 전화예약을 해야된다는 실장님의 말씀도 잘 접수했어요 ㄳ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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