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한잔 들어가니 급땡겨집니다
바로 휴대폰으로 몇번 방문하였던 남탑에 연락을 드립니다
저번달림때 초즐달이었던 송이로 초이스를 했습니다
바로 예약을 잡고 모임 쫑치자마자 설레이는 마음으로 달려갑니다...
오랜만에 갔더니 실장님이 격하게 반겨줍니다
암튼 계산하고 입성해서 샤워까지 끝낸후 경건한 맘으로 송이를 기다려봅니다
잠시후 문이 열리며 160이상 키에 슬림하고 약간 섹끼 있게생긴 송이가 들어옵니다
지난번 봤을때보다 자세히보니 얼굴도 예쁘장하네요
마사지는 별로 안좋아 해서 간단히 받고 바로 서비스 요청
제동생은 벌써 풀발기
정말 탄성이 절로 나오는 송이의 몸매 이곳저곳을 누비며 발동 걸린 제동생을 맞겨봅니다
신나게 송이한테 당하고 나서 제가 반대로
역립요구하니 빼는척 하더니 오케이
애무도 잘하고, BJ도 역시나 잘하네요
BJ내내 몇번을 쌀뻔했습니다
아주 제동생을 잡아먹네요
정신을 다시 챙기고 조금 천천히 69시도하다가 마지막 자세로 체인지!!!
옆으로 누워 한쪽 가슴을 움켜쥐고 하는데~ 오??
방안에 울려퍼지는 신음소리.... 하........소리 죽입니다.....
슈슈슈슉~~ 발쏴~~~~~
아 기분 진짜 좋네요ㅋㅋ 최고였습니다
또한번 힐링 지대로 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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