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부산갓다가 일보고 숙소가려니 주니어가 급꼴리네요. 잠도 안올거 같아 물한발 빼자는 심정으로 부산역으로 향합니다.
예전에 갔을때 여관바리 시설이 너무 안좋았던거 불만이었어서 그나마 좀 괜찮은 여관이나 모텔에는 사람이 없나 해서 기웃거려봤는데.. 호객하는 이모들이 아예 안보이길래 실망하고 육거리쪽으로 그 허름한 여관 골목쪽으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그새 또 올랐는지 이모가 11부르는데.. 진짜 한 10분을 서서 이런저런 얘기 다하며 9에 쇼부성공 이모따라 골목골목 사이에 있는 여관을 들어갑니다.
진짜 화장실 샤워실 너무 구식이라 대충 중요한데만 씻고 기다리는데.. 또각또각 구두소리와함께 백마등장
솔직히 러시아 백마 한 10번정도는 온거 같은데.. 와꾸로 맘에 든거는 1~2번 뿐인거같습니다. 오늘도 그냥 육덕에 누가봐도 30대로 후로 보이는 백마네요. 어린 아가씨 보내준다던 이모한테 속았넹요 ㅠ
그나마 마음에드는건 얘들이 옷을 야하게 입고다녀서 약간 꼴리긴 합니다만 벗으면 오히려 매력이 반감될정도로 사이즈가 다 크구요 그러면서도 가슴은 또 생각보다 안커서 아쉬웠네요. 뭔가플레이가 자극적이지도 않고 콘돔끼고 펠라해주는게 마음에 안듭니다. 그래도 백마랑 한다는거 위안삼고 뒤치기로 야동상상하몆한발 뺍니다.
솔직히 자주 갈건 절대아니구요. 가끔 진짜 다른데 질리면 한번 올정도인거 같아요.
숙소에서 자다 일어나 오늘도 현타느끼며 퇴실전에 후기 올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