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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가보는 우시장 냄새 풍기는 진입로에서 옛 추억이 새록새록 나더군요 ㅎㅎ
요새 분위기가 많이 살아나서 주말에 줄까지 선다는데 제가 방문한 날은 목요일~
예전에 웨이터 지명이 안 되는 걸로 알았는데 가능한 날도 있다는 안내를 받았지만 선택은 랜덤으로 ㅋㅋㅋ
독고로 간 테이블이라 금방 나갈 생각에 웨이터 팁 3만 챙겨주며 원하는 스타일 얘기했습니다.
여자들 나이대는 30중 ~ 40후.
외모는 보통에 공주놀이 심하지 않아서 그냥저냥 놀만함.
생각보다 가볍게 놀긴 좋으나 최대 단점은 2차로 데리고 나가서 갈만한 곳이 여의치 않음 ㅜ
ggggg 최근에 갓는데 사람들 없고 거의 오크들 외국인들 무슨 줄을 주말에 사람들없는데
혼자오는 객들이 좀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2차는 택시타고 신림으로~ㅎㅎ
그래서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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