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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쓰다가 날라가서 간단히 쓰면
아래글 보고 그 주부인줄 알고 톡으로 말걸어봄,
사진 보는데 사이즈가 암만봐도 구라같아서 야부리좀 털었는데
사이즈 맞다고 잘해준다 ㅈㄹ해서 만남.
만났는데 만나자마자 아 ! ㅅㅂ 잘못됐다 싶음.
줘패고싶게 생긴 개구리 한마리가 나옴.
사이즈는 159/68정도 예상.
1떡하는데도 여관바리만도 못한 스킬을 사용.
1떡 겨우하고, 도망갈라하길래
뭐냐고 물어봤더니, 2떡할거냐고 물음
그래서 3내놓고 꺼지라고했더니
지랄지랄해서
진짜 줘패버릴뻔했는데,
적당히하고 그냥 가지? 하고 험악하게 말하니까 걍 돈 내고 감
빨리 꺼지라고했음.
시간도 늦어서 숙박 / 10쓴건데,
사실상 3~4번은 여관바리 갈 수 있는돈
여관바리만도 못한 뚱디줌마 쳐먹고 내상 깊게 입어서..
한동안 유흥끊고 운기조식을 쥐해야겠음.
형들은 즐거운 유흥하길 바래..
잘해주겠다 라는 멘트 날리는뇬이면
앞뒤볼거없이 걸러야됩니다
이렇게 또 하나 배우네요.
반 백 넘었을듯요..
다음엔 즐달 하시기를
그니까요 ㅠ 저거보고 혹했네요 ㅠ 실사가 너무 잘나왔는데 진짜 얼굴이 ㄹㅈㄷ였어요
큰 배움 받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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