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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듣보잡 니지입니다.
언니들은 다 꿈나라고 저는 일찍일어나서 한자 끄적여봅니다.
한국에서 벳남가기전 미리 리무진 업체를 섭외하여 호치민 공항으로 픽업을 불렀습니다.
언니들도 시간에 맞춰 불렀습니다.
4일동안 같이 있어야 한다고 했더니 짐을 바리바리싸서 왔네요.
그렇게 기사님과 조우하고 판티엣으로 이동..
고속도로가 새로 개통되서 2시간 30분이면 갑니다.
(기존 터미널 이용시 5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언니가 다리를 올려놔도 되냐고해서 그러라고 했습니다.
간략하게 언니들을 소개하자면..
언니1 나이 29 키 160 무게 50 미드 B
언니2 나이 29 키 157 무게 47 미드 A
언니3 나이 21 키 160 무게 52 미드 B 참고로 언니1 동생입니다.
프응 수준은 안되지만 이쁘장 합니다. (제 팟은 귀염..)
이 나라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대체적으로 언니들이 날씬하면서 비율이 좋습니다.
저녁은 보케해산물거리가서 먹고 (의외로 외국인이 없어서 놀랬습니다.) 길거리에서 사탕수수한잔하고 롯데마트가서 먹을꺼 겁나사서.. 리조트로 왔습니다.
간단한 음주로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악어&해적&주사위게임으로 넘어가니 언니들 승부욕이 강해서 달리네요. ㅋㅋ
그렇게 각자 방으로 전투하러..
아침에 일어나 물어보니 다행이 냄새는 없고 좁보에 꽃보지(홍합 모양)라 좋다고합니다.
(사실 생리중이거나 징어 있으면 어쩌나 걱정했거든요.)
이제 하루 지났는데.. 벌써 돌아갈생각에 현타가 오네요. ㅠㅠ
그래도 뭐 잘 놀다 가겠습니다.
그리고 또 보고 올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by 니지
질문 있습니다.
1. 핸드폰으로 사진 올리면 왜 방향이 바뀌어서 올라가는지 아시는분 방법좀 알려주세요.
재미있는게 현지 유심쓰면 카메라 소리가 안나네요. ㅋㅋㅋ
그렇다면????? 언니들 사..사진을??
하노이 ktv 2차비용은 얼만가요?하이퐁은 비싸서 숏300만동 롱500만동입니다.
저녁에 들어가면, 꼬맹이들 신분증 맏기고, 출입명부(?) 적습니다..
바오베 아무리 친하더라도, 그런건 얄짤 없더군요..
그런데 그런거는 그냥 요식행위지 여지것 별다른 문제 없었습니다..
아침에 꼬맹이들이 알아서 맏긴 신분증 받아서 가고요..
아하...그렇군요.. 어제는 키 방번호 보더니 보내주더라고요. 방잡아 사람이 문제생기면 전화달라고 해서 전화기 꺼내면서.. 키 같이 꺼냈는데 뒤에 방번호 보더니 그냥 가라고..
6월에 빈홈쪽에서 뭔일 있던거 같던데.. 숙소들..
근데 추락한동과 살고 있던동이 달라서 신원을 확인하는데 어려움에 있었다고 합니다
대령분께서 듣보잡이시라니요
도시락이었군요!! 도시락 조달도 대단. 비싸겠죠?
도시락은 정해진 가격은 없고요...
꼬맹이랑 얘기해서 정하면 됩니다..
대신 마담이나, 업자(가이드나 실장)을 끼면 가격은 올라가지요...
제가 알아보니까 업자끼고 마담끼고 1인단 800만동..
꼬맹이 600 마담100 업자100
대충 계산해보니.. 대한항공(보험포함 40) + 숙소 28 + 언니 110 + 부대비용 (마사지+보케해산물+젠틀맨케어+레스토랑+펍 등등) 50
총 228~230 정도 들었습니다.
인당 230인가요?? 아니면 몇명이 230 쓰신건가여??
4일간 같이 있는다고 생각하면 그리 비싼 비용은 아니네요.
언냐가 예쁘다면요
다낭 갔다가 오늘 귀국했는데...
거기서 달리는 법을 몰라서.. 한번도 못 달렸네요ㅜㅜ
통역사 부른건가요? 부럽네요.
즐거운 여행 부럽네요
와 무이네에서 4박이나 ㄷㄷ
하루는 보케. 롯데마트. 카페
하루는 씨링크비치 & 수영장 갔다 반쎄오 딜리버리해서 노는 중
하루는 오전에 숙소에서 밥해먹고 오후에 지프니 불렀어요.
하루는 조용히 있다가 야시장가서 놀게요.. ㅋㅋㅋ
중간중간 마사지도 가고...뭐 돌아다니는게 목적이 아니라서..
무이네 4박.....
오래 계시네요...
아담하고 맛난 베트남 애들이 그립습니다..ㅠㅠ
맛있네요...자기전 1번 일어나서 1번 햄스터 된 기분입니다.. 4일 내내 달려야죠. 익스트림 에어 핏이여.. 나에게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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