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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요새 달림신이 보우하사 연달아 접견 처자가 늘어나네용__
예전에는 사람들이 저한테 니는 왜 맨날 즐달이야? 남들은 거의
내상 후기만 올라오는데 유독 로맨쑤는 즐달 후기만 많네~ 하시며
저 새끼 똥밟아라 저 새끼 내상 당해라~ 기도 하시던데..
네에... 저도 인간인지라 ㅋㅋ 하아~ 드뎌 밝았네용.
총알이 충분하다면 고페이고스펙 처자 보겠는뎅 ㅠㅠ 일단 킵~ 해두고 오늘은 좀 가성비 없나? 서칭하던중 발견한 처자입니다.

대충 이러하구요. 뭐 애매한 금액이나 여러가지 느낌이~ 아시죠?
실장느낌ㅋㅋ 뭐 좋아요.. 저는 관대하니까요.
실장이든 누구든 좋은데.. 스펙 그대로만 나와준다면~
즐달만 가능하고 처자가 하자만 없다면 기꺼이 1~2
저도 봤는데.....얼굴이 못생겨서....미안하다고 하고
그냥 안봤습니다.
업소는 아니고 생계형 처자로 알고 있습니다.
늘 저쪽에서 보자고 하고, 거의 어플에 상주해요 ㅋㅋ
한 번 만나봤는데 나쁘진 않았습니다.
ㅍㅇ 더 드려도 ㅈㅅ나 ㅇㅅ 안되냐고 하면 좀 더주고 가능합니다.
다른 사람이었나.. 진짜 보도인가...
저는 냄새는 안났던 걸로 기억해요.
제가 냄새에 민감해서 보징어 올라오면 바로 죽거든요...
조건에서 업소는 거르는 것이라 들었습니다.
추카 드립니당~
여기도 룰(?)을 어기면 삭제하는걸로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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