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셔서..
포인트게임으로 포인트 완전 강등된 김에 하나 씁니다..
타친보란 立ちんぼ 라고 일본어로 하는데 의미는 오랬동안 서있다는 의미 입니다.
길에 서서 몸팔려고 하는 여자들이죠
먼저 신주꾸 타친보가 있는 위치는

히가시 신주꾸 (동신주꾸) 에서 신오꾸보 쪽으로 내려가면. 오쿠보 공원이라고 조금 큰 공원이 있는게 그곳을 둘러서 서있는 여자애들입니다.
그위쪽에 도호시나마는 토요코키즈라고 하는 애들이 모이는 장소.. (이건 다음에 별도 이야기를..)
어찌됐건 제가 경험한것은 작년 가을쯤 입니다..
저쪽길에 밤7시 이후에 가면 서있는 여자애들이 꽤많이 있습니다.. (지금은 단속도 많고 여러 사건이 있어서 좀 많이 줄었습니다.)
길을 걸어보면 보통 조금 맛이 간 여자애들 (이런애들은 냄세나거나 병이 있을 가능성인 많아요..)
아니면 못생기고 뚱뚱한 애들.. ( 보통 나이 많은 아저씨들이.. )
필리핀계 아니면 흑인여자애들.. (저는 이쪽 최향이 아니여서.. )
이런애들이 작년 10월말쯤이였는데.. 신오쿠보에서 코로나 때문에 못만난지 오래된 지인하고 오래만에 한잔하고
술이 좀 오른 상태에서 갑자기 땡기기도 하고 그냥 여자애들 구경이나 할겸 일부러 저쪽으로 걸어 갔습니다..
사실 보통은 위에 이야기한 여자애들이 대분이고..
그날은 초입쯤에 머뭇머뭇거리면서. 있는 30대 초반 여자애가 있더라고요.
사실 그 여자애가 서있는 자리가 애메하게 타친보애들 서있는 자리도 아니고 그냥 거기서 누구를 기다리는척 하는 듯한..
그래서 한 10분을 보다가.. 에이 모르겠다 하고 말을 걸었죠..
暇ですか? 한가하나요... 정도의 뜻입니다..
그러니 빤히 처다보고.. 무슨 일이냐고 뭇더라고요..
그래서 너 저쪽에 가려는 거면 나랑 같이 어때? 하니까.
얼마 줄거나고 하더군요.
그래서 얼마 받을건데 하니까 머뭇거리면서 말을 못하더군요
그래서 호텔에 가서 이야기하자 하니까. 외국인이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일본에서 일하고 있는 한국인이라고 하니까. 오히려 이야기를 편하게 하더군요.
이게 사실 여러가지 의미가 있겠지만 외국인은 일단 단속이 아니니까 하는 느낌이랄까.
나중에 알게 된것은 이여자애가 한류팬이라서 사실 그날로 신오꾸보에 한국거리에 왔던거였더라고요..
어째든 2만엔에 쇼부 치고 들어 호텔에 들어가서 (참고로 그 근처 호텔은 5-6 천엔 정도 합니다. 2시간)
벗기고 보니 적극적이더라고요..
일단 외모나 몸매는 평범했는데.. 일단 제가 몸이 작고 가슴이 좀 있는 애를 좋아하는데 딱 그 스타일이더군요..
다만 외모는 중하 정도..
일단 들어가자마자 씻고 열심히 한번 하고..
담배피면서 이리저리 물어보니 신오쿠보 한국거리 왔다가 집에 돌아가는 길에 이 동네 타친보 이야기 듣고
자기도 돈이 필요해서 어떨까 간보는 중이였더라고요..
어째든 잘 떡치고... 라인 받았는데.
그후로는 계속 돈을 빌려 달라고 그럼 섹스 해주겠다 뭐 이런 연락이 와서 끈없습니다..
글이 길어져서. 다음에는 그 근처 유흥과 현재 상황에 대해 한번 쓰겠습니다..
토요코키즈는 가출팸인가요? 일본에선 애들 안전하려나요
토요코키즈는 안건드는게 좋아요
낭설인지 몰라도 주변 가부키초 관할 야쿠자들하고도 연이 닿아서 셋업 당할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걔들은 거의 각목이라 하더군요....
오 저거 궁금했는데! 근데 저거도 단속을 하는군요 태국처럼 프리하게 즐기면 좋을텐데
담달에 도쿄가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케부쿠로는 짱깨들이 많아서요.
네 일본어는 가능해야죠.. 일본에서는 일본어가 가능 하지 않으면 즐달은 좀 힘듭니다.
일본가게 되면 한번 가보고 싶고
해보고도 싶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