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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래방 후기글 남깁니다.
6월 말 영등포 금강산 노래방 후기입니다.
쐬주한잔 후 적적하여 근처 노래방에서 한잔 더 하고싶어서,
가격을 물어보니 위와같았고, 양주한병 먹으려했더니 ,
양주한병+과일안주 20만원 부르더라구여.. 사장님 양주가
뭔데 이리 비싸냐고 하니 골든블루 랍디다..(골든블루도 등급이있음)
승질나서 등급도 안물어보고 15면 먹겠다니까 안판다고 하네요 ㅎㅎ 빈정이조금 상했지만 그냥 잘노는 언니 불러달라했어요.
40대 초중반정도로 보였는데 키도 훤칠하고 옷도 홀복 쫙 빼입고 오길래 일단 5만원 던져주니 벗고 잘 만져주더라구요.
연애는 10 달라하길래 한 30분 연애했고, 그냥 술한잔 더하고싶어서 아는언니 불러서 나가서 국밥에 쐬주 4병빨고 들갔네요.
이상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장쪽은 미시들오는거같더라구요 물빨은 미시가 났죠 아무래도 ㅎ
노래방 유흥은 안가봐서 그러는데...연애하고 처음에 던져준 15 빼고 노래방비만 12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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