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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경..
갑자기 급땡겨 평소 내상없이 자주 이용하던 업소에 문자하고 전화했는데 응답이 없었다. ㅜㅜ
기달렸다 가고싶었지만은 어쩔 수 없이 다른업소를 검색, 그중 찾은 곳이 이곳 남탑이다.
평소 지켜보던 곳인데 처음인지라 어떨지...또 내상 입는것은 아닐까? 걱정하며 3시 B코스 송이로 예약 후 업소도착!
실장님이 친절하시고...일단 첫인상 좋음.
[매니저는...]
ㅇ 외모 첫인상은 순둥녀 느낌
ㅇ 몸매: 가슴은 B또는 B+ 인듯하고
잘록한 허리에 균형잡힌 몸매가
나쁘지 않았다.
ㅇ 마사지: 그렇게 전문가적인 느낌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 몸을 풀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노력하고 있구나 하며 마사지 받음.
ㅇ 서비스: 음...이건 뭐랄까 이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첫날밤의 느낌?
서툴지만 거기에서 느껴지는 묘한 감정, 그리고 진행되면 될수록 부끄러움에서 서로의 교감을 통해 몸이 느껴지며 몸에서 흐느낀다고 해야하나?
이런 느낌은 실로 오랫만에 느꼈다. 어떻게 보면 서툴다고 느껴지는데 그런가운데 느끼기 시작하면 '이제 난 네꺼야'라고 몸이 말해준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아는 사람은 알것이라 생각하며 아무튼 개취이긴 하지만 송이를 한마디로 얘기한다면...
베리 굿!
이라고 말하고 싶다.
시간이 되어 나갈즈음 나가기 전 실장님과 대화하였는데...
실장님 솔직하고 대화도 통하고 좋은감정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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