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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요즘 너무 더워서 단속 검증차 단대 가봅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방문하였고 도착하니 5시쯤 되었네요.
바로 안들어 갔고 순찰차 있나 확인에 확인을 하다보니 7시가 되었고 배가 고파 근처 음식점에서 간단히 식사 후 또 2시간 더 순찰 돌았는데 낌새 안보이네요.
들어가서 누구 있나 물어보니 10명 넘게 있었고 전에 봤던 양파 나왔고 30분 기다리면 된다고 해서 양파 예약하고 4장 지불 합니다.
금요일 저녁인데 예상외로 빈 방이 보였고 간단히 샤워 후 기다립니다.
30분 기다렸나 콜이 와서 받아보니 양파 더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나나 보내준다고 해서 어느 분이 DJ DOC 정재용 닮았다는 댓글 생각나서 알겠다 하고 대기합니다.
5분 쯤 기다렸나 문에서 노크 소리 들리고 나나 들어옵니다.
아직도 마스크 쓰고 다니는 거 보고 놀랐고 마스크를 벗는 데 정 재용 느낌은 전혀 없었음.
정재용은 다른 여관에서 본 게 아닐까....

몇 달 전 봤을 때와 비슷한 서비스를 받았고 CD 착용 후 들어가는 데 개쩜 !!!
정상위 하다 신호 올 때 뒷치기 변경 후 하다 신호와서 발 ~~ 사 ~~~!!!!!
3월말에 나나 접견했을 때후기 링크 하고 이만 후기 마치겠습니다.
https://yt721.org/index.php?mid=review19&search_keyword=%EB%82%98%EB%82%98&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79216830
( 3월 접견 시 나이를 30 후 ~ 40 초로 올렸는 데 다시 보니 40 중 후 같기도 하고.... )
이럴수가 비추천을3명이나
항상갈증님 후기도 비추가있다니 너무하네요
스타가 언니이름노트로 보여줘서 선택할때 참 좋은것같아요
그런데 가끔 전화벨 지명언니 안된다고할땐 그냥 나가고싶은데 이미돈지불한상태라서 ㅠㅠㅠㅠ
단대역이랑 가장 가까운 스타 한번 가고 괜찮아서 다른 곳은 못가겠네요.
기분 더러우면 짱케 말로 쓸듯
외로울땐 나를 불러
뭐가 니 맘에 걸려
내가 원한다는 걸
넌 알고 있잖아
아니쥬 아원츄
아 윌 런 투 유
우우
초딩때 엄청 인기많던
kpop이었지요
초딩때라고 하니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ㅠㅠ
2019년 발매했는데 2019년에 초딩이면 대체 님은 지금도 미성년자??
DJ DOC - Run to You...
2000년에 관광버스타고 초6 소풍인가? 견학인가? 갈 때
관광버스 운전기사가 초6들 심심하지 말라고
음악몇곡 버스 안에서 틀어줬는데요
그 중 한이 바로
DJ DOC - Run to You...
버스 안에서 초6들이 떼창을 했었지요
바운스 미 바운스 미 바운스 미 바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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