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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동네 볼일있어 왔다가 간만에 몸도많이 찌뿌등해서 이곳저곳
후기도좀보다가 비타민이 후기가 되게좋게 올라와서 바로예약 ㅋ
뭔가 야릇한 분위기에서 체리의 목소리를 들으니까 정말 기분 좋고 흥분됐고
체리가 마사지랑 서비스를 해주는데 터치가 굉장히 꼴릿해서 정신 못차리고 받았습니다
체리한테 받는데 시간이 너무 빠르게 흘러가서 참 힘들더군요 서비스가 너무다양하게
하드해서..
아쉽지만 마무리까지 하비욧으로 발싸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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