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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읽어보고 궁금해서
한번 방문해보았습니다.
샤워후 티에서 대기 하니
민서양이 들어왔네요.
인사를 먼저 하는데,
얼굴이 이쁘네요. ^^
오빠 나올것 같으면 얘기하세요.
말하고 삼각애무후,
찌찌립 하면서
핸플 들어오는데
느낌이 좋네요. ^^
저는 계속 가슴 만지고,
나올것 같다고 하니
입으로 뽑아주네요.
다음에 또 오세요. 하면서 퇴실..
친절한 미소에 반했습니다. ^^
미 관리사님 들어오시고
얘기하면서 많이 웃어주셔서
기분이 좋았네요.
운동해서 아픈곳 많이 시원하게 해주시고,
재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전립선하고, 아영양이 들어왔네요.
인사하고, 온지 며칠안되었다고 하네요.
웃는 얼굴이 참 보기 좋았네요.
삼각애무,
BJ를 소리나게 한후,
찌찌립 하면서 핸플하는데 역시 느낌이 좋네요.
나올것 같다고 하니 입으로 뽑아줍니다.
끝나고 배웅해주네요.
관리사님,직원분들,언니들 전체적으로 친절하시네요.
재방문 100%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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