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롬이만 5번째 봅니다.
입장하면 반갑게 알아봐주면서 바로 탈의하고 옆에 눕습니다.
도란도란 얘기 좀 하다 슬쩍 슬쩍 들이대기 시작하면 서비스가
시작 되네요 ㅎ 삼각애무에 부비 좀 하다 입싸로 마무리 하고
시원한 마사지를 받습니다. 매번 느끼지만 마사지 시늉만
하는게 아니라 진짜 마사지샵인것 처럼 팔토시까지 끼고 온몸을
시원하게 풀어줍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어디 더 받고싶은곳
없냐고 물어봐서 꼬추라고 답했더니 씩 웃으면서 2차전이 시작
됩니다. 2차전은 가벼운 애무 후 옆에 누워 꼭지를 빨아주며
핸플로 마무리하고 깨끗이 정리해주면서 다음을 기약.
오랜만에 다시 보러가야겠네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