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단대 순찰 관련 말이 많아서
조심조심하려다가 급하게 신호가 와서 가봅니다.
낮에 갔는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애경이요'
했더니
'삼촌 애경이 본적 없지? 애경이 야간조야'
이러네요..뽀록났죠...
누구 불러줄께 해서...(기억이 안남)
알았다고 올라가서 샤워하고 나오니
퇴근했다고 '다혜'있다고 하네요
5분쯤 후에 옵니다
와꾸는 여기 계신분들이 말한 그 유튜버를 본적 없어서 패쓰...
나이는 40 중반
몸은 약간 살집있어요
가슴이 매우 만질만고 자연산 입니다.
(혹 보신분들 자연산 아니면 수정해주세요)
살집이 있다고 해서 물렁한 느낌이 아닌
단단한 느낌의 육던진 느낌
운동하면 매우 좋을 그런 몸
한손으로 아랫동생 만지면서
꼭지 애무를 조금 오래해줍니다.
그러다가 아랫동생 물면서 방울이도 왔다갔다..
입에 물고 혀를 사용하거나
진공청소기 마냥 방울이를 흡입하거나
그런 기술은 안써요.
그냥 세우기 위한 기술...
여상없이 바로 눕고
타투가 많아요 (거부감 없음)
정상위
옆으로
정상위 사정 (콘 사용)
쪼임은 없고 빨리 싸게 하려고 노력하지도 않고
그런건 자연스러워요
나쁘지 않았으나 다시 가면 차라리 티아라 보려고요. 쌀쌀맞아도 와꾸가 나은것 같아요 ㅎㅎ
여기 계신 엉아들에게 질문..
보통 뒷치기 하면 왔다갔다 할때 질 속살이
왔다갔다하는 것이 보이지 않나요?
사람마다 다른가요?
사실 뒷치기 할때 그 거 보는 맛에 하는데..
다혜는 그렇지 않더라고요
그렇다고 헐렁하다도 아니였고...
예전에 자연분만한 섹파도 속살이 보이고 그랬는데...
치질은 살짝보이더만
유트브수진 보니까 딱맞네 새로온 돼지인가보네?하고 골목지나가다봣는데 유튜브수진보니 딱걔임ㅋㅋㅋ골격크고 허벅지두겁고 못난이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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