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하느라 요새 시간도 없고 정신이 없어서;;;
잘 못 오다가 오랜만에 쉬는 날이리 생각이나서 낚시대를
두고 있었습니다.
나이 많은 언니가 한명 걸렸는데..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서... 주소는 서북구 백석동 953번지
본인 원룸으로 오라는 언니인데... 혹시 보신분 계신가요???
스타킹 티팬티 가능하고.. 시원하게 하자는데 혹시 보신분
계신지.. 사실 집 알려주고 하는 경우는.. 할머니들이 나오고..
딴거보다 싸가지 없다고 하여 문의 드립니다
수도권 달방 빌려서 하는 고수 할머니...
키 작은데, 스타킹, 슬립으로 유혹...
이제 천안까지 진출했군요.
몸매랑 스킬은 어떤가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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