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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씁니다.
글이 조금 길수 있으며 글을 잘 쓰지 못합니다.
그러니 패스하실분은 패스 하세요
중간중간 반말도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저는 여수에 살고 있으며 나이는 48입니다.
위 처자는 3월7일 낮에 처음봅니다
앙톡에서 거리가 조금있으나 나이 40대 이상을 구합니다.
나: 어디쯤인가요?
처: 광양입니다.
나:나이가?
처:23살
만남이죠?
네
페이가?
한번20
저 이때 잠시 고민합니다. 여수에서 광양까지 페이도 20... 넘 비쌉니다.
하지만 저 간다고 이야기하고 광양 어디로 오라고 해서 갑니다.
가는중간에 처자가 혹시 페이25로 줄수있냐? 물어봅니다... 만나서 네고 생각했는데 황입니다.ㅋㅋㅋ
접선장소에서 기다리니 마스크쓰고 차에 타는데.
얼굴이 상당히 예쁩니다.
그렇습니다. 전 예쁘면 됩니다.ㅎㅎ
텔에 들어가서 씻으라고 했더니 자기는 씻고 왔다고 나만 씻으라고 합니다.
씻고 오니 옷도 아직 안벗고 있네요... 챙피하다면서.ㅋㅋ
다 벗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위 옷벗고 브라,팬티만 남습니다..
브라를 벗는데 우와 가슴이 좋습니다. 정확히 C
팬티는 이불속에서 벗고 애무를 합니다.
근데 장난아닙니다.. 너무 잘합니다.
입으로 전신을 빨다가 똥까시도 합니다. 엄청 잘합니다.
저 똥까시 엄청 좋아라합니다.
똥까시 하다가 다시 자지를 빱니다 신호가 옵니다.
그렇습니다. 전 아주 극심한 조루입니다.ㅠㅠ
잠시 멈추라고 하고 콘돔을 끼우고
몇번 왔다갔다 하다가 그냥 쌋습니다.
네 허무합니다....
하지만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고 애무도 잘하고...
잠시 누워서 이야기 해봅니다.
언제부터 조건만남했냐고..
19살부터 한명만 만났다고 근데 그사람이 객지로 이사를 가버려서 찾고 있었다고..
보통 나이젊은사람을 찾지 나이 많은 사람은 왜 찾은거냐 물어보니
자기는 젊은사람은 이것저것 따질것 같고 그냥 나이많은 사람은 부담도 없고 페이도 잘 줄것 같다고..
다음에 또 보자고 하길래 라인아이디 주고 연락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고민입니다.
페이도쎄고 거리도 있고 해서 망설이다가 지금까지 한달에 2번정도 만납니다.
조루는 성인용품점에서 20,000주고 바르는 젤을 사서 발랐더니 10분은 가는거 같습니다.
페이가 조금비싸서 그렇지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다른처자 에 대한 내용을쓸께요..
제 기준에 금액이 비싼건 맞지만 제가 만족하면 좋은거 아닐까요?
님이 좋으니
즐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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