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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비제휴유흥의 때가 느껴지지 않은 순수한 미시와의 엄청나게 뜨거운 시간!!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코로나바이러스 조심하시고, 즐달하세요~

     

    후기는 어디까지나 저 혼자만의 느낌인 주관적 관점임을 알아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내가 좋았다고 남도 좋으란 법 없고, 내가 안 좋았다고 남에게도 나쁘란 법이 없더라구요.....^^

     

     

     

    혜린 158/ 46 / A / 30대 후반(주간)

     

     

    선하고 착한 미소와 여린 몸매

    경청하고 공감하는 대화감

    배우려는 착한 마인드

    돌아온 그녀를 다시 만나보세요.

     

     

     

     

    2년여전에 이 매니저를 본 적은 있는데 제 뇌속에는 기억이 전혀 남아있지 않아

     

    궁금증에 다시 예약했네요~

     

     

     

     

    얼굴 : 40대의 중반정도로 보이며, 평범한 얼굴이에요.

     

    몸매 : 슬림해요~

     

    키 : 156정도

     

    가슴 : A(유두가 큼)

     

    흡연 : 하는 데, 제 앞에서는 안함(키스시 담배냄새 전혀 못 느낌)

     

    애인모드 : 낯가림 있는데, 거부없이 제가 하는대로 따라옴..

     

    타투 : 못 봤습니다.

     

    키스 : 가능 

     

    왁싱 : 안 했음. 수풀이 많이 우거져 있음.

     

    역립 : 반응이 좋으니 계속 역립만 하게 되더군요...

     

    역립 공략포인트 :  가슴에서도 잘 느끼고, 클리쪽도 반응 좋은데 아랫쪽 질입구에서 

    더 폭발적인 반응이 나오네요.

     

    마인드 : 상+

     

    피마 : 상

     

     

     

    이 친구는 조명을 밝게 해 놓고 있어 좋네요.

     

    아담하게 생긴 여인이 맞아주는데 얼굴을 보자마자 기억이 떠 올랐네요.

     

    제 몸도 그녀가 기억났는지 바로 반응이 올라오네요.

     

    얼굴은 동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평범한 미시의 얼굴이에요.

     

    낯가림과 긴장하는 모습으로 많이 어색해 하는데, 

     

    제가 리드하는대로 순종적으로 잘 따라주네요.

     

    처음에는 부끄러워하며 소극적으로 응하더니, 제가 그녀의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며 키스를 하니 그녀도 살짝 달아오르는지

     

    혀를 마구 굴리며 적극적으로 다가오네요.

     

    그녀의 숨소리가 거칠어지는 것이 느껴져 그녀의 슬립을 벗겨내고,

     

    단숨에 그녀의 브래지어까지 무장해제 시켜버렸네요.

     

    앙증맞은 가슴이지만 유두는 빨기좋게 커다란 것이 눈에 띄네요.

     

    그녀의 유두를 입에 머금고 이리저리 돌리며 손은 그녀의 사타구니와 팬티 위를

     

    간지럽혀주니 그녀가 몸이 배배 꼬며 숨을 헐떡이네요.

     

    그녀의 손이 어쩔줄 몰라 하기에 저의 바지 속으로 집어 넣어주니

     

    쥬니어를 쓰담쓰담해 주는데 본인이 너무 느끼는지 자꾸 손길이 멈추네요.ㅎㅎ

     

    그녀의 팬티를 내리고 본격적으로 그녀의 숲속 맛을 봅니다.

     

    배꼽을 지나 적당히 우거진 수풀과 사타구니를 혀로 핥으니 그녀의 배가

     

    점점 부풀어 오르며 움찔거리네요.

     

    그녀의 옹달샘에서는 아주 부드럽고 천천히 그녀의 클리를 핥아주니 

     

    그녀의 입에서 아~ 하고 탄성이 나오네요.

     

    클리쪽을 빨다가 질입구쪽으로 내려와 빨아주니

     

    제 머리를 쓰다듬으며 더 좋아라하는 반응이 나오네요.

     

    그녀의 반응이 너무 재미있고 저도 신이 나서 역립을 더 하게 되더군요.

     

    이번에는 질입구 중앙에서 아랫쪽으로 내려와 혀로 공략하니

     

    그녀의 반응이 아까보다 2배는 더 강하게 나오네요...

     

    역시 이 맛에 역립을 하는 것이지요....ㅎㅎ

     

    샤워 후 아까처럼 다시 그녀의 몸에 불을 피우니

     

    역시 그녀도 달아오르며 숨소리가 거칠어지네요.

     

    69해 본 게 언제인지 기억이 안나는데...갑자기 69 자세로

     

    엉덩이를 돌려 누워있는 그녀의 입에 쥬니어를 물려보았네요.

     

    능수능란한 기교는 없지만 열심히 빨아주기는 하는데,

     

    제가 그녀의 클리와 구멍 아래쪽을 다시 빨아주니 그녀가 BJ에 집중하지 못는것 같더군요.

     

    다시 키스를 하며 그녀의 동굴입구에 부비부비를 하니 쩌걱쩌걱 소리가 들려오네요...

     

    그녀는 계속 정신을 못차리며 느끼기만 하네요~

     

    하비욧을 하며 그녀의 구멍 아랫쪽을 자극하려고 노력하니 그녀도 더 느낌이 오는지

     

    저의 머리를 쓰담하며 느끼다가 때론 꼬옥 끌어안으며 어쩔줄 몰라하는데

     

    이런 그녀의 반응들이 상당히 자극적이더군요.

     

    서로 얼마나 물고 빨고 했는지 저희 둘은 온 몸이 땀범벅이 되고...

     

    저는 발사 후 에너지 방전으로 인해 그대로 침대에 뻗어 한동안 가만히 있었네요...

     

    그녀도 한동안 미동도 없더군요....ㅎㅎ

     

    유흥의 때가 느껴지지 않은 순수한 미시와의 엄청나게 뜨거운 시간이었답니다.

     

    [P.S] 간혹 제게 인증이나 업소 연락 문제를 물으시는 분들이 계신데 전 그냥 평범한 달리머일뿐

     

    업소 관계자도 아니며, 도와드릴 방법도 알지 못하답니다. 죄송합니다. 

    댓글2

    신흥궈족
    신흥궈족 · 2023.06.18 06:11:52
    서비스ㅡ 좋은 미시겠죠
    우리아주
    우리아주 · 2023.06.17 17:14:28
    가슴만 크면 굿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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