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세종와있는데
말로만 듣던 대전역이 궁금해서 어제밤 갔다왔습니다.
나름 사전조사해서 갔는데..
커뮤 글이랑 다른게 이모님들이 잘 안보이더라구요
대전역 정문나와서 건너편 대각선 골목길로 들어가다가 혼자 뻘줌해서 그뒷골목이랑 서성이고 있는데 한 이모가 말걸길래 접선
5만원 부르길래 속으로 1만원 비싸게 부르네 잠시 생각했지만 그냥 대전역 경험만 해보자는 식으로 따라감
존나 좁은 골목길에 간판도 글자 다지워져 잘안보이는 여인숙으로 따라들어감.. 씻고기다리라는데 시발 진짜 화장실인지 샤워실인지 너무 더러워보여 씻는둥 마는둥하고 방에서 기다림
똑똑하고 처자들어오는데 최소 30후 40대같아보이는 여자입성 본인입으로 30초라는데.. 내가 30초인데 아무리봐도 동년배로 안보임;
삼각애무에 이것저것하는데 진짜 혼자 딸치는것보다 기분안좋고 의무적으로 뺀느낌. 화장은 얼마나 진하게 한건지.. 돌아오는데 택시기사가 내몸에서 여자 화장품 냄새가 왜이리 나냐고 한마디 하더군요;;;
대충 여관바리 예상은 하고같지만.. 제가 진짜 뽑기운이 안좋았던건지.. 아님 여관바리가 진짜 싼맛에 물만빼러가는건지 궁금해요ㅠ
차라리 돈 더들어도 오피나 안마가 나은거같은.. ㅠ
내일부터 다음주 말까지 집중 단속기간입니다 조심하세요.
이때까지는 괜찮았는데
코로나 + 단속 크게 당하고 예전같지 않다고 하더군요.
택시 기사가 그런 말도 하나요? 싸가지가 없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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