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유명한 선텔이 궁금해서 세류 모텔촌 주변에 텔 잡고 불럿습니다. 후기글에 있듯이 처음에 어느 한분이 오다가 친구랑 둘이서 놀자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한번 불러봐라 했습니다.
페이를 요구하길레 13을 줬습니다 그러더니 옷을 벗고 씻지도 않고 눕더군요 그래서 저도 안씻었습니다. 티비를 보다가 띵동 초인종이 울리더니 친구분이 오더라고요 외모는 둘다 마르고 나이가 좀 있어보이더라고요 피부에 주름이 좀 보이고 기름진 피부인거 같았어요 친구가 오더니 놀고 있었어? 하면서 옷벗고 이년도 안씻고 제 옆에 오더군여 그러더니 돈 받았어 하면서 ? 물어보다가 안씻은 제 고추를 잘 빨더군요
그렇게 애무 받다가 제가 둘다 누워보라하면서 몸 탐색을 합니다 손가락으로 밑에 넣다가 몰래 냄새를 맡았는데 역시나 보징어가 있더군요 바로 고추가 죽더라고요 그래서 둘다 뒤치기 자세 잡으라고 해서 둘다 뒤돌리고 엉덩이 좀 치면서 박을려니 한년은 똥냄새가 올라오더군요 참고로 저도 안씻었습니다 일하고 온 몸이라 냄새가 좀 낫죠 발기된거는 죽고 보징어에 똥냄새까지 올라오고 엉덩이만 손바닥으로 괜찮은 척 만지다가 찰싹 때리고 그러고 숨참더니 엉덩이 푸짐한년 한번 밀어넣었습니다 ㅈ같아서 존나 쌔게 때리고 그러더니 빨리 싸라고 급하게 굴더군요 짜증이 우라통이 터져서 박으면서 엉덩이를 두년 다 쌔게 때렸고 제가 열받아서 안되겠다 돈 환불해달라 하면서 소리 질렀습니다 미친놈 코스프레 했죠 그러더니 뭔소리냐면서 상대방도 지랄 하더군요 그래서 서로 죽자는 식으로 경찰에 전화 건다고 했고 그러더니 똥 밟았다면서 돈 13만원 다시 받았습니다.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 되었네요 두여자가 옷입으로 걸어가는데 엉덩이 때려서 그런지 두년다 시빨간거 보고 나가고 나서 웃었네요
회원님들 선텔은 절때 하지마세요
와 대박!!~~ 간만에 웃었네요
돈 버렸겠구나! 하고 포기하려는 순간 반전!!
이건 머 후기가 아니고 체험기네요
알면서도 도전해서 회원님들을 즐겁게 해준 당신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기 승 전 냄새? ㅋㅋ
보징어 하고 똥냄세 ....
좀 씻어라 이년들아/
MB정권때 어플도 아니고, 스카이러브에서 처음 봤던 풍덕천 할매단...
풍덕천 사거리 소방서앞에서 기겁을 했었죠...
초창기는 선텔은 아니었는데, 몇 달 뒤에 바로 선텔로 정책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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