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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유흥을 즐기기 위해 이곳 저곳 기웃 거리며 보다가
지난주 토요일 새벽에 작고 소중한 내 경차를 끌고 갔습니다 ㅎㅎ
부천 소나무에서 "미나" 매니저님을 접견 했습니다 ㅎㅎ
러시아라고 해서 백인 생각했지만 백인은 아니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외국인인데 한국말이 굉장히 능통하더군요 ㅎㅎ
샤워하고 티로 돌아오는 길에 다른 방에 있던 매니저를 얼핏 보고 티로 들어가서 대기 했습니다 ㅎㅎ
한 8분쯤? 뒤에 "미나" 매니저가 들어왔고 조금전에 스치듯이 봤던 매니저 더군요 ㅎㅎ
이목구비가 굉장히 진하고 폰 만지고 있던거 보더니 "뭐하고 있었어?" 하며 한국말로 말을 건네더군요 ㅋㅋ
외국인이라 커뮤니케이션에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한국말을 잘해서 즐거웠습니다 ㅎㅎ
칭찬도 잘해두고 마인드도 상당히 좋더군요 ㅎㅎ
오랜만에 하는 유흥이라 내상입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ㅎㅎ 다행히 좋은 매니저 잘 만난거 같습니다 ㅎㅎ 즐달했습니다 ㅎㅎㅎ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물빨하고 마무리도 잘 하고 왔습니다 ㅎㅎ
조만간 재접견 해볼 생각입니다 ㅎㅎ 조금 친해졌으니 또 다른 재미가 있겠지요 ㅎㅎㅎ
아.. 물론 그전에 다른 분을...먼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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