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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요청 했었던 처자가 서울대입구역에 나타나서 직접 검증 다녀왔습니다.
퇴근시간에 맞춰서 보기로하고 5시 30분으로 약속잡고 출발~
도착하니 서울대입구역 4번 출구에서 약 5분 떨어진 편의점 앞에서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 맞은편에는 모텔이 있었음. 도착해서 연락 했는데 20분간 대답없음
아... 낚시 당했구나 하고 가야지 하고 생각하는데 예전 관능미가 생각나서 혹시
모르니 면상이라도 꼭 확인하자 하고 5분정도 더 기다리니 갑자기 애 밥주느냐고
그랬다고 연락옴. 알겠다 하고 빨리 와라 하니 알겠다고함. 그리고 한 5분정도 더
기다렸음. 편의점 바로 앞에 안서있고 좀 떨어져서 카페 쪽에서 누군가 기다리는척
하고 있었음. 근데 모텔에서 검정 투피스 입은 할줌마 등장 ㅋㅋ 키는좀 컸음
뒷테는 괜찮아 보였음 근데 뒤에서 봐도 정수리가 약간 훤함... 가까이서 얼굴이
확인하고 싶어졌음. 어디냐 묻길래 간다 하고 그냥 지나가는 행인인척 그년 앞으로
휙 지나가면서 얼굴확인 쓱 쳐다보고 감... 38은 역시나 구라고.. 50은 되보임 ㅋㅋ
꼴에 볼터치도 했음... 아.. 내시간 이동까지 1시간 날린게 개열받음... 가면서 톡함
50은 되보이는데 왜 뻥치냐 정직하게 장사해라 라고 글 날림 ㅋㅋ 그때부터 갑자기
개폭주함 ㅋㅋ 조선족인거 같았고 철자가 막 틀림 그러면서 나한테 신분증보내라고
경찰서 가자고 헛소리 존나함 ㅋㅋ 미친년 꺼져라하고 5장받고 장사해라 하고
집으로 귀가.. 지금은 관능미 예전사진 내리고 검정원피스 입구 만세하고 뒤에서
찍은사진 해둠. 시간낭비하지 마시고 몸매스펙이랑 가격보고 혹해서 가지마세요
호기심이 생기네요...ㅎㅎㅎ
예전에 알던 신림 할줌마는 입사, 얼사는 되었으니까 위 할줌마와는 동일인은 아니네요.
신림 할줌마는 착했는데 요도염을 선물로 줘서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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