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간만에 혼자 집에 남게 되어 몸도 마음도 달래고 싶어. 업소 검색하는데.. 사실 수원으로 갈까 하다 운전 하고 가기 싫어 가까움 곳을 검색하니 가성비 좋은 새마을 발견
후기 보고 아롬 매니저 픽 해서 예약 하고 출발 했습니다.
카운터 형님의 인상적인 와꾸에 놀랐지만 자연스럽게 방으로 입성 합니다
샤워 하고 벨 누르니 아롬이 입성
나이는 좀 있어 보이지만 나름 괜찬은 와꾸네요
플레이나 마사지는 평범 하다 생각 합니다만
하지만 아롬 매니저 아주 열심히 하고 친절 합니다 아주아주 4차원 인듯 하지만 말도 아주 이쁘게 귀엽게 하고 마인드가 아주 좋네요
가끔 가성비나 멀리 가기 귀찬을때 자주 이용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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