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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초 좆이 뇌를 지배해서 화정텔에서 이동가능한 처자를 알아보던 도중, 2-20이고 택시비는 도착해서 주라고 하길래 믿음직스러워 보여 부르게됨.
와서 결제해줬고 한번 하고나니 온갖핑계를 대고 카운터좀 다녀온다길래 그러하고함.
담배를 두고 가길래 다시오겠지 했지만 차단박고 튐 시팔새끼.
수법 : 이동비는 섹스값이랑 같이 주라고함.
모텔로 전화해서 있는지 확인함.
온갖 핑계를 대고 카운터 다녀온다함.
형님들 조심하세요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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