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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최근에 풀싸는 잘 다니지 않았는데 가고싶어하는 일행이 있어서 오랜만에 방문하기 위해 여탑을 보고 연락을 해봄
사실 여탑 광고를 보고 두 실장님께 연락을 드렸는데 어차피 요즘 다 없어져서 같은 곳이었음
20~30분 대기를 말씀하셨는데 실제론 1시간 대기..그래도 이왕 왔으니 즐딸을 해야했기에...
매직미러 초이스 시작...사실 너무 기대해서 그런가...3~4명뿐인 아가씨들(계속해서 내려오긴 했음)
일행이 형만 아니었어도 내가 하고픈 아가씨가 있었는데..양보하고 술마시는 내내 후회ㅜㅜ
그래도 건너편에 앉아서 내 파트너보다 상대방 파트너만 보고 놀았다는..
아가씨들 대부분 마인드 하나만큼은 훌륭했음(빼고 그러기 시작하면 진짜 술맛 안나는데)
이동하여 마무리까지!
시간적 여유만 있다면 분명 괜찮은 아가씨 제법 있는듯하여 시간대 잘 맞춰 가시길 추천
(요즘 애플로 다 몰려서 손님 장난 없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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