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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올렸었는데 제가 삭제했었나보네요;;
재업입니다.
사진도 몇장찍어놨지만 집이라 .. 개인정보차 그건안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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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눈팅 검새만하다가
처음 후기 남겨봅니다 글재주가없어서 느꼇던대로 써볼게요 ~
재미없어도 대화까지 엄청자세히 쓸예정이니 바쁘신분들은 패스~
심심해서 즐톡 돌리던차에 근처친구사귀기 << 멘트보고 쪽지
당연히 저장되있는글이던가 광고글인줄알고 그냥 무작위로 보냄
어라 근데 , 민간인스럽게 답장이옴
대뜸 인사도없이 갑자기 술이땡긴다며 술먹자고함
톡아이디 달래서 줬음 교환
톡이와서 대화했는데 .. 대화랄게 없음
여기서 1차의심
나: 갑자기 술이땡겨요?
처자: 네
나: 지금먹고계시는중?
처자 : 아뇨
나: 근데갑자기술이 ..무슨일이라도?
처자:그냥요.
개 초단답 . 여기서 끓어오르는걸 누르고 눌러서 다시대화시도
나:어디신데요?
처자:집이죠.
나: 그럼 볼까요?
처자: 네 바로올껀가요?
나: 네 그럴게요
처자: 텔잡고 술 ㄱㄱ?
이대화가 딱봐도 이상하지않습니까,
보통 아니 대부분
처자들이 진짜로 놀고싶거나 술먹고싶거나 해서 글을올리면
수많은 남자들이 쪽지가올꺼고 몇살이냐 키몸무게 외모 사진 등등 보통 요구를 하는게 정상이자나요?
거기서 거르고 걸러서 자기네들 맘에드는사람이랑 먹을텐데,
이처자 그런게 없습니다 . 아예 개인신상을 물어보질않아요
여기서부터 겁나게 찝찝함 + 의심 + 각목 등등
별의별 생각이 다듭니다 . 그리고 다시대화 시도
나: 근데 아무것도 안물어보시네요?
처자 : 뭘물어봐야되는데요?
나: 아니 보통 외모든 나이든 이런거 물어보지않나요
처자 : 어떤데요 ?
나: ..............평범합니다........
처자 : 아 네 저도 평범해요
나: 그래요 그럼 차라리 저희집에서먹을까요?
처자: 거기서요 ? 근데 저 차비가없어요
나: 당연히 드리죠~
처자 : 주소 불러주세요 갈게요
주소 찍어줌.
여기서부터 고민시작 ...
도착하기 5분전에 미리나감
구석탱이에 숨어서 감시함 예정시간3분뒤에 택시가 도착함.
어라?? 진짜 여자한명이있음 내가 톡을안보니 못내리고 택시에서 어쩡쩡하고있음
이건 각목은아니다 싶어서 가서 택시비 내줌
전 30대 후반에들어섰지만 25살짜리 귀여운꼬마가 내림 고양이상에 착하게생김
바로 데리고 편의점가서 술사서 집으로 ㄱㄱ
테이블에서 먹자고하니 그냥 방에서 먹재서 방에다 술차림.
안주필요없다고 땅콩하나만 삼.
술을 개잘먹음... 소주5병을샀는데 땅콩 하나로 4병을비움...
나보고 술못먹으면 그냥 맥주만 마시래서 난 그냥 첨부터 맥주한캔으로 버팀 ㅋㅋㅋ
자기는 가족들이랑 살고 너무 보수적이라 이렇게 나왔을때 많이 먹어야한다며
무슨일있냐 물어보니 그런거 없고 그냥 대화하고 술을마시고싶었다고함.
남친이랑 작년에 헤어졌는데
남친이 발을너무좋아했다 .
코스프레도좋아했다.
하루에 3~4번씩 할려고했었다.
자기도 좋고 재밌엇다
뭐등등 아주 살짝 변태끼를 보임.
근데 완전 극의 극 소심성격.
말수도 적고 약간 자기만의 세계도 있는거같고,
내가 말을안하면 정적이흐르고...
지루하지않게 이빨을겁나게 텀 .
자기가 소심하고 말이없어서 말많고 편한사람이좋다고그래서;;;
있는말 없는말 다꺼냄.
근데 술을먹다가 갑자기
처자 : 나 그냥 집에갔음좋겠어요 ?
나 : 에 ?? 갑자기?
처자 : 그래주길 바라는거같아서...
나 : 아니야 무슨말이야 나 엄청재밌는데
처자: 진짜요 ? 제가 너무 소심해서 ..
나 : 아냐 너랑대화하는거 은근히 재밌는데?
처자 : 갈까요??
나: 아니라고... 너가 가고싶어서 그런거면 그냥 가도되 편하게해
처자: 아니 그건아닌데...
나 : 그럼 뭔데?
처자: 솔직히 하고싶기도하고..
나: 뭘? 관계?
처자 : 네 ..
나 : 아니 이렇게 뜬금없이 대화잘하다가 가니마니 하다가 갑자기?
처자: 그냥그렇다고요
나: 하자그럼~
처자: 콘돔있어요?
나:없는데..
나왔습니다 콘돔사러...
새볔3시에 그렇게 빨리 달려본적이 처음인거같아요...
사오니까 침대에 누워있네요.
콘돔 자기가 껴주겠다며 애무말고 자기는 그냥 첨부터 박아서 강강강이 좋대요.
아니 난 애무없이 바로뜬금포로 발딱서고 그런타입이아닌데,
처자 눕혀놓고 옷벗기고 내가 내껄 열심히 만지면서 집중합니다.
처자 콘돔껴주네요 근데 흐물거려요 될리가 있나요 뭐 한게없는데.
처자 : 야한말해줄까?
나 : 응 해줘 그럼 슬꺼같아
처자: 나얼마나먹고싶어?
나 : 존나먹고싶어
엄청 소심하고 조용한성격에 말투도 엄청 착했는데 갑자기 섹스럽게 변합니다.
여기서부터 슬슬 흥분업 계속 세우고있는중
처자: 많이 쌀수있어?
나: 당연하지
처자: 나아까 술먹을때부터 넣고싶었어 너무 간지러웠어
나 : !!!!!!!!!
처자 : 발도 빨아주면서만지면안되 ?
나 : !!!!!
섰습니다 드디어 멘트에 될줄몰랐지만 여튼,
넣습니다 아 근데 술을먹어서인지 50~60 프로 왔다갔다 합니다 상태가
콘돔 빠집니다 새로운콘돔장착할려고 또멘트
다시 흥분 삽입,
정자세로 하는데 호오... 신음 죽입니다
이처자 계속 박히면서 멘트를 날려줍니다
처자 : 아..미쳤는데이거... 아..
나 : !!!
처자 : 깊이 박아줘 ..
나 : !!!
다시 꼬르륵 ... 할꺼같은 느낌이옵니다.
처자 뒤로 해달라고합니다.
바로 자세 뒤로 바꾸는데
자세 바꿀줄압니다 뒤치기 자세를하는데
가슴을 침대에 파묻고 엉덩이를 팍 치켜듭니다.
그대로 강강강
파묻었던 가슴을 세웁니다 다시 강강강
처자 갑자기 자기가 위에서 하고싶다고합니다.
전 여성상위 좋아합니다. 콜
올라와서 박을려는데 세상에 ... 20프로....꼬르륵....
기운빠집니다 흥분은 되는데 안스는 그느낌 하 ..
처자 : 그만...할까??
나 : ............
처자 : 소주한잔만 더줘~
나 : .................
자존심이 무너집니다 .
처자 속옷입습니다..
소주 2잔을 연거푸 마시네요
다시 또 쓸데없는대화 시작 30분
침대에 누웠습니다.
그냥 잘려고요 일어나서 조질려고,
옆치기자세로 끌어안고 잘려고 하는데
엉덩이를 계속 제꺼에 꿈틀꿈틀 댑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고개들 돌려서 키스를 하네요.
어라 ? 흥분이되기시작합니다
제껄 팬티위로 만지더니 손을넣어서 만지네요
처자 : 아 존나물고빨고싶다진짜
나 : !!!!!!
처자 분명 개취했는데 일어나더니 입에 뭅니다제껄
이미 쿠퍼액이 많이 나와있는데 바로 입벌려서 넣지않고
혀로 쿠퍼액을 다 쓸어서 먹네요 ;;;
그리고 입에 넣고 빱니다 급흥분
처자 : 왜이렇게 냄새도 안나고 맛있어오빠?
나 : !!!!!!!!!!!!!!!!!!!!!!!!!!!!!!!!!!!!!!!!!!!!!!!
처자 눕힙니다 콘돔 끼웁니다 그대로 강강강
지금까지 계속 흥분상태여서 그런지
금방 쌀꺼같습니다...
나 : 나 쌀꺼같애
처자: 안되 지금싸지마 쫌만더
10초 STOP !
다시 강강강강강강강
처자: 좋아오빠 ?
나 : 응 씨발 개좋아
처자 : 욕하니까 더흥분되는거같애.. 지금싸면안되진짜로..
나 : 알았어 더해줄게
처자: 맛있어? 얼마나 ?계속넣고있고싶어?
나 : 응
멘트가 더 많은데 대충저런식입니다
멘트에 진짜 쌀거같은 기분 ...
진짜 쌀꺼같아서 다시 멈춥니다.
호흡을 가다듬고잇는데 처자 자기가 허리 위아래 양옆으로 겁나게 움직입니다
돌림이..장난이아닙니다.
다시 뒤로 합니다 하다가 멈추면 처자 무조건 자기가 허리돌리네요
엉덩이 찰싹.
처자 : 좀만더 때려줘 쌔게는말구..
적당하게 양쪽다 찰싹찰싹 해줍니다.
위로 올라오고 싶다네요
위로 올립니다 올라와서 키스하면서 허리만 딱 흔드네요 .
제꺼에 대가리부분만 왔다갔다 하는 그느낌 그러다 다시 깊게 넣었다가
뭐 별거 다합니다.
위에서 계속 하다가 처자 제 발쪽을 보면서 뒤로 돌아서 박네요 위에서,
전 편하게 누워서 엉덩이 때리면서 흥분합니다.
처자 그대로 엎어지더니 갑자기 제발을 빨기시작합니다.
여기서 또 위기
다시 멈추고 정자세로 바꿔서 강강강
하다보니 처자가 좋아하는 그 포인트가 있드라고요
거기 공략 강강강
신음 터지고 고개들고 느끼는데 목에 핏줄이 터질려합니다 얼굴엄청상기되고..
이만큼 했으면 전 진짜 많이 버틴거거든요 꽤오래했습니다
나: 쌀꺼같아이제 진짜로 못참겠어
처자 : 좀만더 좀만더 좀만더
강강강
나: 싼다이제
처자 : 싸고 빼지마 많이싸줘전부다
쌋습니다 드디어 근데,
정자세로 쌋는데 처자 계속 허리를 흔들고 혼자 더 할려고 노력합니다.
아직 안죽었기때문에 힘을 보태줍니다.
그러다 신음한번 딱 터지더니 스르,르륵...
피니쉬..
씻고오라하니 같이 씻자하네요 귀찬은데 ㅡㅡ
씻고나왔는데 또 앉아서 술을 홀짝홀짝 마십니다.
아무리 그만마시래도 계속 먹습니다
저 .. 진짜 개피곤합니다 빨리 눕고싶어요.
처자 내표정을 보더니
처자: 이제물빼니까 나 갔음좋겠어요?
갑자기 존대;;
나 : 아냐그런거 나 재밌다니까..
처자: 나랑할때좋았어요?
나 : 응 엄청좋았어진짜로
처자 :엄청? 진짜로?
나: 응 진짜지~
저런단어 멘트에 좋아하더군요.
처자 : 나아까할때 오르가즘? 비슷한거 느낀거같아
나 : 아진짜? 다행이네 좋았어서
이런대화계속 하다가 두번이고 나발이고 빨리 자고싶고 죽겠어서
처자 침대에 눕히고 재웁니다 안졸리다더니 한 5분지나니까 기절해있네요
저도 누워있다가 엄청피곤했는데 2~3시간자고 깹니다.
아직자고 있길래 옆방에서 와서 나중에 저도 복기할려고 자세히 후기씁니당
재미있었어요.
발빨고 이런거에 별로 못느꼇는데
키도작고 피부도좋고 발도 깨끗하게 이쁘게 생겨서 그런지
빠는데 흥분되더군요 많이 ㅋㅋ 왜 좋아들하는지 이제 깨달았습니다.
무튼 긴 후기 잘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또 틈틈히 후기 올려볼게요.
이 처자는 장기로 그냥 파트너로 만들어서 놀까합니다.
역시 연은 따로 있나봅니다 ㅎㅎ
술친구라도 구하려고 하는데, 영 안 구해지더군요.
잘 봤습니다. 간만에 글만보고 섰네요. 좋은처자 줍줍하신거 축하드려여.
재업이라 .. 이미 읽으신분들도 계실꺼에요 ㅎㅎ
다음 후기도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아~
광진에 자주 출몰했었던
시도는 몇번했었는데 보지는 못했습니다.
그친구가맞는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발성향뿐만아니고
그냥 섭성향이었어서 .. 그친구가 맞다면 꼭보세요 먹을만합니다
아 진짜로이런생각하는사람들이있네요
본인이못하면 남들도 못할꺼라는생각을하는건가요;;;??
저그래도 한1년만에 겨우얻어걸린처자인데
아닙니다~ 좋은후기적어볼게요~
포인트 수집글 잘봤씁니다
글쓰면 포인트가생기는건가요?
포인트수집하면 뭐가좋은건데요??
제목에 재업이라고해놨습니다~
삭제가되있길래 다시올려봤어요 몇달됬쥬
곧써보겠습니당
무슨말이져?? 이해가;;
저는 이처자 몇번더보고 지금도연락하지만
다른친구 한명더 구했습니다 곧 함더 써볼게요 ㅋㅋ
오오 읽을만큼은썻나보네요 감사합니다
네감사합니당 그뒤로 몇번만났는데 취해서 기억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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