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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역 옆에 있는 은유타워7차에 3층에 노래방이 즐비하여 갔습니다.
1차는 간단히 순대국에 소주 한잔먹으면서 7층 나이트를 갈 계획이였으나
너무 귀찮은 나머지 돈주고 그냥 조물딱거리다가 오자 하여 다녀왔습니다.
3층 가격은 다 똑같은 1인당 10이고 솔플시에는 12만원 이였습니다.
들어가면 중국?아주머니가 반겨주시는데 항상 재미있게 노는분으로 모셔달라고 합니다.
나이는 30대 정도들 되어보이고 다들 조선족 또는 중국인 인것같습니다.
한국어패치는 어느정도 되어있으며 술은 같이 잘마셔주나 터치하면 싫은티를 많이 내어서
다시는 안갈것 같습니다.
옆에있는 베트남 노래방을 이용 해봐야겠네여
외국인들 마인드가 좀 그러네요 ~
이동네 저도 벳남 놀방 갔다가 그냥 나왔습니다. 마인드가 다 썪은곳 ... 나이트도 별루고요
옆 베트남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지기는 커녕 인상 존나게 쓰고 있더군요. 특이한건 보도가 아니라 업소 소속인것 같더라구요. 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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