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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번주 평일 낮에 시간도 좀 있겠다
평일 + 벌건 낮에 여관 가보고 싶어서 카페에서 할거 하다가 바로 직행했습니다
갠적으로 선호하는 스탈은 박하인데 박하가 안 나왔다고 해서 비슷하게 가슴 크고 통통한 사람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모란파크 사장님이 새로 온 누나인데 한번 해볼거냐고 하길래 바로 오케이!
2-30분 지났을까요? 보름이가 들어옵니다
보름이는 박하보다 가슴은 작지민 c-d? 그 사이입니다 확실히 통통하고 뭐랄까요 빅하 미니버전(?)
서비스는 방식은 좀 신기해요 먼저 소중이 빨고 그리고 올라오고 그리고 한번 더 소중이 빨더군요 근데 그냥 그렇다고 하면 얘기도 안 하는데 진찌 ㄹㅇ 무슨 진공 청소기 인줄 알았습니다 ㅋㅋㅋ 쭉 빨려나가는 느낌 양기가 빨려나가는게 느껴지더군요 ㅋㅋ
그리고 만원 더 낼테니까 가슴 빨아도 되냐 하니까 '그러면 안된다고 배웠다' 라고 하길래 안에다가 시원하게 물 뺐습니다
가슴 출렁이는거 예술이더군요 이 맛에 통통한 사람 고르는거 같습니다
출근한지... 이틀? 진짜 얼마 안됐다고 하더라구요.
액면가는 누님들 다 똑같듯이 40대 초? 초중? 그 사이였습니다.
그런데 ㅋㅋㅋ 확실히 처음 일하는게 느껴져서 나이가 든게 보여도 귀엽긴 귀엽더라구요 ㅋㅋㅋ (아 물론 얼굴 말고 어설픈 모습이요)
제가 자주 갔던 곳이 모란파크인데 골목 쪽은 한번도 안 가봤다길래 진짜 일한지 얼마 안된걸 느꼈죠 ㅋㅋ
+ 모란파크도 바로 바로 빠르게 알려주시더군요 ㅋㅋㅋ 이젠 뭐 단골도 4만원으로 받으니 여관 분위기 찾는 재미로 다닙니다 ㅋㅋㅋ 바로 옆에 거울 있어서 하고 있는거 거울 보면서 제 모습도 보고 ㅋㅋㅋㅋ 이상하지만 신기한 경험이네요 ㅋㅋㅋ
처음 써보는거라 두서 없는데 이쁘게 봐주십쇼 형님들 :)
콘돔뺴고 보지에 흩뿌릴떄가 최고임
진공청소기처럼 빨리는게 어떤기분인지 궁굼하네요 ㅎㅎ 양기가 빨리는기분이라.. 어떤느낌이지,,
오오 궁굼해지네요 이런 기술을 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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