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다방 정보 눈팅만 하다, 도전해 보기로 하고, 낮 1시경 석남동 인근으로 출격하였습니다.
노다지는 워낙 유명한지라, 노다지 바로 옆건물 지하 핑클에 입장했습니다.
마담 아줌마가 썩쏘로 반기는데 아무래도, 제가 워낙 흔하게 생겨서 그런지 다른 단골과 착각한듯 합니다. ㅎ
아줌마는 50중반에서 60초반이고, 약간 색끼가 흐르는 통통한 스타일입니다. 어둑한 실내 조명 손님이랑 구석에서 뭔가 하다 급하게 나온듯..
저는 그럼에도 짐짓 웃으면서 손가락 제스츄어로 되냐고 묻자. 손사래를 치며 않된다고 합니다.
일단 후퇴해서, 다른 다방을 좀 다니기로 했습니다. 인근에 바로 길건너, 거북시장쪽으로도 다수의 다방이 있으나 대부분 문이 닫겨 있거나
막 출근한 중국 마담 분인지라, 일단 패스하기로..
다시, 핑클 입성. 마담혼자 있길래 자리 착석하여... 본방 들어가자 했으나,
요즘 단속 그중에서도 함정 단속이 많아서 절대 않된다고 합니다.
그엄에도 지폐를 보여주니.. 마지못해 빨리 하자 하면서, 문을 걸어 잠급니다.
방으로 가자 하니, 방에 침구류도 아예 뺏다고 하네요.
급한데로, 쇼파에서 하는데 떡감은 괜찮습니다. 콘돔은 없다 합니다. ㅠ
BJ는 강한 압력으로 꽤 길게 해줍니다.
단속 때문인지 상탈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키쑤도 않하려 합니다. (자기가 원래 않하는거 알지 않느냐 합니다. 제가 알게 모라.. )
자세가 나빠서, 마치 카세하는 기분이었는데, 조임은 나쁘지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서비스 마인드 No good 입니다.
요약하면
- 시설 : 그냥 지하 다방입니다. 어둡고 칸막이 높습니다.
- 마담와꾸 : 50중-60대, 약간 색끼 있으나, 동네 마트 아줌마 또는 미용실 사장님 필입니다. 어느 회원님 말씀처럼 머리카락이 얇고, 정수리가 훤합니다.
- 떡감 : 배가 좀 나온거 빼면 조임 나쁘지 않습니다. 노콘 좋아합니다.
- BJ : 압력 셉니다.
- 서비스 : 비추입니다. 덥다고 빨리 끝나자. 단속오니깐 무섭다. 등등
- 재방의사 : 15% 미만
이상입니다.
여기 주인 바꿨나요? 올초에 가봤을때 하고 스팩이 약간 차이나네요 그때 올 여름에 제주도 간다고 하던데 갔나 보네요 제가 봤던 마담은 배가 하나도 안 나왔었거든요~~
명지 공사 끝났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