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에 가봅니다.
많이 바뀌었네요.
근처 수정과 우정등 노후된 모텔에서 불러주는 것으로 압니다.
하나 : 이 동네 성실한 일꾼입니다. 50후반으로 보이고 짧퉁입니다.
열심히 하는 아줌씨인데 뭔가 정이 안 갑니다. 사장님들은 모두 이 사람 추천할 듯 합니다.
피부 까무잡잡한게 동남아티가 많이 나서 빠꾸먹입니다.
민숙 : 동네 할머니떡복이 집 아줌마처럼 생겼습니다. 미드는 좋지만 전형적인 시골 아줌맙니다.
50후반으로 보여서 할 마음이 안 생겼지만 또 빠꾸하기 싫어서 대충 손으로 때우고 나옵니다.
오늘도 기행하나 하고 다시 멀쩡한 제 자신으로 돌아옵니다.
아직 거기까지는 도전해 보지는 못했네요 물어도 안 봐서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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