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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파주에서 근무 중이다 보니 가끔 심심하면 앙톡 즐톡 눈팅을 주로 하는 편 입니다
볼모지 다 보니 주로 일산-김포-파주 에서 눈팅겸 활동하고 있는데
앙톡 동네에서 가까운 쪽으로 한분 있길래 가볍게 톡을 보냈습니다
처음에 1-17 부르길래 속으로 에휴 됐다 싶으면서 1-13은 어떠 냐고 흥정 했더니 콜을 하네요
그래서 금촌으로 부릉부릉 끌고 갔더니 간만에 로또 맞은 기분 이였습니다...몸매야 슬림하니 괜찮을거라 생각했지만 와꾸는 기대를 안하고 있었거든요..(조건 적당히 해봤지만 와꾸 이쁜 처자를 본 적이 없음)..차에 타고 보는 순간 와꾸가가 완죤 괜찮아서 약간 놀래기도 하고 제가 자존감이 약간 낮다 보니 와꾸 보는 순간 솔직히 쫄렸습니다..
그리구 텔로 입성 후 즐거워 지려 했으나 약간 보징어가 올라오네요 ㅜㅜ
점점 시무룩 해지는 동생을 보며 아쉽게도 발사는 하질 못 했습니다...ㅜㅜ
그래서 친추 추가후 담번을 기약하기로 했습니다 ㅜㅜ
적당히 얘기 하면서 하는 소리가 집이 이사오면서 파주 쪽을 열심히 뚫고 있는듯 하더군요
횐님들도 보시고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얼굴이 궁굼하네요
스윗톡에서 아기 닉넴 쓰는 처자 같은데요
다른 건 집에서 보자고 하네요
소개 가능하실까요?
금촌 어디서 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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