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과학단지에 일있어갔다가 여기서 내일도 일봐야되서 저녁먹고 모텔을 잡고 누워있는데 또 아랫도리가 뜨거워져 옵니다.
어플을 돌리는데... 가까운곳은 땡기는 처자가 없어 영화틀어놓고 두어시간 낚시질합니다.
그러다가 키171에 23처자가 잡히네요. 몸무게 62가 걸리긴했는데 여자키가 171이면 그리 뚱뚱하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택시비 준다하고 모텔로 불렀습니다.
30분정도후.. 문 똑똑 하는 소리가 들려 기대하는 마음으로 문열어주는데
오쉣 오늘도 내상이네요
몸무게를 속인건지 웬 암퇘지 한마리가 수줍게 들어옵니다. 그래도 나이가 어려서인지 피부 부드럽고 반응도 좋고 빼지 않는거 좋았습니다.
걍 눈 딱감고 물만 뺀단 생각으로 뒤치기로 ㅈㄴ게 허다가 한발빼고 나니 현타오지네요
처자보내고 바로 쓰러졌다가 새벽에 일나서 2차현타 느끼며 글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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