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자주다니던 길동
식상하기도 하고 재미도 없고
한1-2년은 안간듯..
근처에서 친구들과 곱창에서 소주마시고
오래간만에 노래한곡 하자고 친구소개로 방문
길동도 재개발 열풍이라 길동우동에서 들어오는 큰길쪽 업소들은
많이 없어지고
뒤로 뒤로.. 또 없어지는 만큼 신상업소도 많이 생김
이번에 방문한곳은 파라다이스
시설은 길동기준 탑급이고 실장은 처음보는 실장
새로시작한 얼마 안되었다고 하는데 색끼가 줄줄줄
실장 호구 조사좀하니 처음시작이고 남자다룰줄은 아는듯
초이스 준비하며 어떤 스타일 좋아하는지 물어보며....
인사만 시키고 웨이트 못 들어오게 하는 애들도 있고
미시지만 20대 처럼 보이는애들고 있고...
재미나기는 나이가 쫌 있어야....
초이스 시작하고 말로는 30대초라하는 30대말 40대초 정도에
조신하게 생긴 3명..
과거랑 달라진것은 120분에서 100분으로 바뀌것만
나머지 시스템도 노는 방식도 똑같음
오늘 들어온 애들은 실장님 애들이라고
애들 잘 노는 애들이니 잘 놀면 갈때 2만원씩만 챙겨주라고...
웨이터 음료수 안주 술 그리고 서비스 안주 떡튀순. 챙겨 오고
실장 같이 들어와서 웨이터 이제 안들어오니 필요한거 한번에 다 이야기해달라고 이제 부터 노는 시간
조신하게 생긴 3명은 한잔 두잔 마시며 몇개 입지 않은 옷들은 조금 씩 없어지고. 내 파트너고 남의 파트너고 모호하게 질펀한 시간을...
열심히 노래부르고 20분쯤 남으니 남아 있는 숙제를 해결해야 한디고.....
옆방으로 옮기는것도 가능하나 우리 아가씨 6명모두 아담과 이브의 상태라 다시 입고 옮기는 것도 귀찮고 분위기도 깨질꺼 같고..
일단 각지 구석 쇼파에서 숙제를 시작 합니다
각자의 방식대로 여러가지 자세로 숙제중 한친구가 먼저 끝나고..
친구는 옷입고 아가씨는 잔잔한 노래 불러주고 분위기 만들어주고
노래부르면 제몸을 살살 만저주니 금방 신호가 와서 저도 끝나고.
보통 끝나면 아가씨들은 정리한다고 옷입고 먼저 나가는데
여기는 숙제중인 커플을 도와주는 분위기
제 파트너도 뒷정리후 제 옷을 입혀주더니 속옷만 입고
아직 끝나지 않은 마지막 한커플로 다가가서...
마지막남은 한친구 손가락에 콘돔을 씨워주네요
노래하던 1번 파트너는 위에서 살살 만저주고 제 파트너는 손가락을 넣어주고..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친구도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마무리..
격정적인 시간이였습니다
아가씨들 옷 입고 정리하고 제일 마지막까지 남아 쓰리썸을 경험 했던 친구가 3명이 나눠 쓰라고 5만원권 두장 팁으로 주고
실장 다시 들어와 라면 한그릇씩 챙겨 주고
오늘 애들이 최상급은 아니라고 다음에 미리 연락주면 최상급으로 챙겨 보겠다고 약속을 받고 기분 좋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오래간만에 길동 나들이 군대가기전 미아리에서 놀았던 기분을 느끼며 택시타고 귀가
나이가 들어가며 쇼파에서 내가 뭐하고 있나 싶은 생각이 들어 힌동안 찾지 않았던 길동
친구들과 예전 생각라며 열정적으로 놀았던 시간이였습니다
세상에 이유없이 싼곳은 없더라구요
연애비 포함 25인가요?
3명 75가 기본이라 하더라구요
오 좋네요 한번 찾아가봐야겠어요
잘봤습니다
추천꽝~!
조망간 또 다른 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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