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친구들이랑 꺽고 그냥 들어갈라고 하니 아쉬운이 남아
런에 연락을 해서 라라 예약잡고 런으로 출발햡니다~~~~
입성해 계산하고 방안내받고 씻고 쉬고 있었는데~~~~
아담한 싸이즈 이쁘고 슬림한 몸매에 라라가 인사을 하고 들어 오네요
마사지 실력도 좋았고 압도 정당하고 뭉친곳을 잘 풀어 주셨습니다..
마사지 잘 받고 서비스를 받는데 올탈후 위에서 부터 아래까지
골고루 애무를 해주고 비제이도 아주 스킬이 좋았어요~~
수위네에서는 빼는거없이 다 받아주네요 마인드 상당히 좋습니다..
역시 런은 관리사들 관리가 잘돼있어요~~항상 느끼는 거지만 내상 제로
샵이네요 오랫만에 제대로 즐달 하고 나왔습니다.. 잘쉬다 갑니다.. 번창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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