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대에서. 마인드 젤 좋습니다 (야간조기준)
비교는 그렇지만 애경이는 순하게 아니 참하게 사람 잘 챙겨 주는 스탈 이라면 나나는 찐 여친처럼 대해 줍니다
서비스도 잘 해주고. 관계후 이런저런 대화도 하고
실장인가 누군진 모르겠지만 그만 나오라는 전화같음
전화 받고서도 이런저런 대화하고 갈때 포옹뽀뽀 해주고 가다라구요 다음에 꼭 보자고.
단대만 2년정도 다녔습니다 야간에만 가다보니 야간 아가씨들은 거의 다 봤음 그 중에서. 외모 떠나서 마인드만 보면 나나가 최고인듯 하네요
그리고 아마. 단대 욕 하시는 분들은 성남근처에 사시는 분들 인듯 합니다.
처음 여관바리 접한게 수유 도봉장 입니다 친구들이 거긴 쓰레기들만 가는 곳이니 가지 말라고 말렸지만 호기심에 갔다가 그냥 나왔습니다 ㅜㅜ
그후 여관바리는 이런 곳이구나 충격받아. 여관바리는 생각조차 안하다 아는형 따라서 신흥가보니 천국 이더군요 ᆢ 그러다 단대까지
여관바리 가자면 욕 하던 친구들도 단대가보고 가성비 좋다고 하네요.
서울에서 여관바리 (회현제외) 다니던 사람들이 단대가보면 좋다고 하는거니 구라 후기다 비난 하지 말아주세요. 저 또한 외모보다 마인드를 중시 하는 편입니다
외모야 돈 더 주고 이쁜 아기씨들하고 놀수 있으나 업소녀 마인드가 아닌 사람?남자? 가식없이 순수하게 대해주는 아가씨 만나기는 힘들 더라구요
나나가 님에게 감명을 주었군요.
애경이도 나나도 다 자기 손님들 관리하는 방법이지요.
스트레스 적게 받을려고 스스로 그런 방법을 택하는 거라 생각듭니다.
마치 느끼지도 않으면서 신음소리를 서비스로 내주고 야한 말 해주는것과 같지요.
그것을 마치 자기에게만 특별히 해주는 서비스
또는 마음착한 언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더군요.
저의 경우 나나는 푼수 같았어요.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마인드
외모,
서비스 등등
여러 관점에서 자기 만족을 찾는 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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