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몸이 많이 지쳐서 이몸을 녹이러 예약을했습니다
추천을 받고온거라 살짝 기대를 하고왔는데 기대에 충족하네요 ㅎㅎ
얼굴은 귀염장하고 키는 그렇게 작진않지만 뭔가 아껴주고싶은 부성애가 생기더군요ㅎㅎ
이런 아이한테 마사지를 받는다는게 살짝 미안했지만 마사지를 시작하니 본색을 드러내는군요
어우...스킬이 남다르네요 제가 술을 먹고 온지라 살짝 졸았는데 자다깨니 계속 열심히 해주고 있더군요
그모습이 너무이뻐서 팁까지 주고왔네요 ㅋㅋ 괜찮다고하는거 손에 쥐어주고왔습니다
세정관리사님 다시한번 또 예약하기위해 총알 충전하고 오겠습니다 ㅎㅋ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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