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을하고 방에 들어가니 은은한불빛아래 아리따운 여성이있더군요 ㅎ
여기는 처음인데 사이즈가 좋은거같은 느낌이들었습니다
자리에 앉아 잠깐에 대화를 나누는데 말투에서부터 착하다라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씻고나서 배드에 누워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마사지하기전엔 착한아이였는데
마사지를 시작하니 제몸을 야릇하게 마구마구 터치하는 나쁜고양이가 돼더군요ㅎㅎ..
미치는줄알았습니다ㅋㅋㅋ얼굴도 야릇하게 생긴거같고 몸이 나른해지고
편하면서도 눈요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깔끔하게 마무리를하고 시간이 조금남아서 얘기좀 나눈후 나왔습니다
너무 상쾌하고 여운이남는 날이네요 날잡아서 또 와야겟어요 ㅋㅋ
요즘 로드 무섭더라구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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