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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할것도 없고 해서 바람 쐴겸 마실좀 나왔다가 한잔 하자는 친구의 말에 또 원정을 다녀왔음
친구 사는 곳 근처에서 먹다가 삘 받아서 노래방 갔는데 영 노래방물이 별로여서
마사지나 가자고 친구 데리고 나와서 근처 마사지 샵을 열심히 검색해서 런아로마를 다녀왔음
실장님께서 알려주신 주소를 처보니 먼 편이 아니어서 예약해놓고 다녀왔음
난 제니를 봤는데 제니 착하게 생기고 몸매가 좋았음 제니는 몸매가 육감적이어서 좋았꼬
마사지를 해주었는데 마사지를 잘 해주었음 술한잔 먹고 마사지를 받으니까 몸이 천근만근 무거워지면서 아주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았고
한잠 잠깐 잠든것이 아주 꿀이었음 그리고 본게임으로 들어가서
제니가 아주 잘 빨아주고 잘 핥아주고 잘 만저주고 나에게 아주 감미롭게 서비스를 해주었고
나는 그런 제니의 가슴을 만지고 밑에도 만지면서 뻐티다가 뻐티다가 아주 시원하게 한발 빼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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