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떡감이 안 잊혀져서 재방문.
시간이 늦은 저녁이라서 그런가 개그우먼 김현정?
닮은 아줌이 인포.. 그래서 낮에 있는 젊은 언니 있냐니 누구? 그러길래 생김을 말로 전달하고 그 언니 없음 나갈거라고 하고 5만 투척 입장.
기다리니 멀 곱슬 40후의 모르는 아줌 등장 스탑 외치고 인포 나가서 아니라고 더 젊고 아담 통에 예쁜 얼굴! 외치고 입장.
조금후 선수 등장
자기 밥도 못먹고 왔다고 투덜투덜..
일단 휙 끌어서 함 토닥토닥.. 그리고 5분만 쉬라고..
그리고 일단 애무같은 마사지 후에 합체!
한번이 어렵지 2번은 쉬움..
그리고 시간 꽉채워 퇴실.
일단 다 친해져서 밖에서 봐야 가성비가 좋아질듯
암튼 만족임.
그리고 쪽지로 사진관 옆 뺑뺑이 물어보신분들 있으신데 제 눈에는 50초로 보임.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지만 11만은 오버페이. 꼭 10만 이하로 보시고 후장빼고는 다 되는듯 싶으니 요령껏 떡질 하시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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