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일 현충일 휴무날~`
간만에 사정감 지대로 느끼고 시원하게 발사하고 왔네요~
그리고선 제가 만났던 수아의 배웅을 받고선 집까지 잘 들어갔네요 ^^
개인적으로 마인드 많이 보는 편인데 밝은 처자 덕에 분위기 참 좋았죠.
수아언니 들어오는데 참 박력있게 인사하는데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더라구요.
쑥맥인 저도 마음이 열려 버린듯 기분이 좋았습니다.
마사지썰부터 풀자면 마사지 정말 애무맛사지 였죠. ㅋ
정말 야릇하고 좋았습니다.
수아언니는 얼굴은 완전 귀여움 그 자체..
술배가 있는편인데 마사지 할때 힘이 참 넘치더라구요.
그리고 눌러주면 시원한 부분만을 어떻게 잘 찾는지 굉장히
시원하고 좋았습니다.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선 애무도 참 박력 있고 좋았습니다.
삼각애무에서 부터 빠는데 자극되는게 너무 좋았죠.
BJ로 빨림 당하고 정신이 멍해질만큼 기분 좋았죠.
그리고 69하는데 움찔거리는데 물도 많이 나와서 좋았죠.
그리고선 콘 장착하고 위로 올라와서 삽입하죠.
여상에서 방아찍기로 시작하는데 기분좋게 느끼고선
정상위로 바꾸고 박기 시작했습니다.
참 박으면 박을 수록 맛나는 쪼임이었습니다.
수아언니 참 맛있더라구요.
간만에 부평힐링 갔다가 황홀하게 떡치고 개운하게 나왔습니다 ㅎㅎ
탱큐~~ ~~(온리여탑)
얼굴도 이뿌고 마인드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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