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플레이에 다녀왔습니다
실장님 바뀌고 나서 엄청 친절하게 바뀌셔서 누구를 보시든지 추천드립니다
빈 언니 된다고 하여 급출근했다고 하여 다시 접견해 봅니다
다른 언니를 볼까 했는데 확실히 재접을 하니 서비스가 달라집니다 ㅋㅋ
배정후 문을 여니 빈언니가 맞아줍니다
어~ 저번에 보던 오빠네 하면서 알아봐 주네요
어? 나 기억해? 하면서 하니 오빠 사정할때 특이해서 기억난다고 하네요 ㅎ
아무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니 샤워를 하고 나옵니다
오오~ 빈 언니가 홀딱 벗고 있네요 바로 덥쳐 봅니다
키스를 하니 바로 혀가 마중이 나오빈다 후루룩 짭짭 좋습니다
키스를 주구장창 하고 나서 보지 애무를 해봅니다
살랑살랑 애무를 하니 언니 좋아죽네요 또 키스도 하고 잘 받아줍니니다
언니도 신음 소리가 새어 나오고 물이 철철 넘치네요
참고로 빈 언니는 물이 정말 많아서 애무할 맛 납니다
나중에 수유모드로 해서 쌀때쯤 이야기 하니 언니가 냉큼 받아줍니다
많이 싸도 쭉쭉 빨아주네요 오오 행복합니다 이 맛에 입싸를 하는가 봅니다
샤워 후 퇴실해서 다음에 또 온다고 하니
오빠같은 사람이면 괜찮다고 하면서 또 오라네요
은근히 진상이 많았나봅니다 ㅠㅠ 아무튼 언니들 너무 괴롭히지 마시고
매너있게 다가가면 서비스가 더 좋아질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혹시 체형이나 와꾸좀 나오는지 말씀가능할까요??
재접각이네요!!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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