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이 더워서 탐방 참 힘드네요..
뚱은 시러하는지라 식스 보스는 안갔고요..
나머지 큰길쪽 다방돌다가 한군데 들어갔습니다
할줌마삘이지만 너무더워 그냥 땀이나 식히자 입성
커피 가지고 오더니 적극적으로 제 소중이 쪼물쪼물해주네요
입으로 해줄까 라고 묻길래
그닥끌리지도 않고 생각해보겠다고 하니깐
자기 잘한다면 바지내리고 제 소중이 맛보네요
연기를 잘하시는 건지 아님 그냥 ㅈㅈ 좋아하는 할줌마인건지 참 맛있게 음미합니다
진짜 ㅈㅈ 좋아하는 것마냥
이러다가 당하겠다 싶어서 얼마냐고 물었더니
싸면 돈받고 안싸면 공짜랍니다
오잉ㅋㅋㅋ
뭐 그럼 남는장사네 싶어 빨게 냅뒀는데
한 5분 빨다보니 할배 하나 들어오네요
그 분 접대하러 가시고 전 폰좀 하다가 집간다고 하니 진짜 찻값 만원만 받으시네요ㅋㅋ
참 인간미 넘치는 다방이였습 니다만 재방의사는 없늡니다
그나저나 좀 유명하다싶은 마담들이 요즘들어 부쩍 잠수타고 단골장사 위주로 업종변경하네요
번호 따놓은 마담들이야 다행이지만 못따놓은 물건들은 어디로 갔는지 원..
한번 유명해지면 많이들 괴롭히나 봅니다
후기도 어느샌가부터 올라오지도 않고..
발품팔 수밖에 없게 되겠네요 에효
정주리는 할마시삘 절대 아닌디
형님~ 여기인가요?
형님~ 근처에 뭐가 있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
제가 까막눈이라 지리를 잘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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