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금요일 일입니다... 스윗티에서 대화하고 전부터 보이는 우크라이나 년을
한번 먹어보고자 접선 했습니다. 영어로만 대화 가능하고 사진 몇개 보내주는데
몸매 스펙도 좋고 원래 1-16 2-30 뭐 이런식으로 부르던년이었는데 그날만
스페셜 가격이라고 글이 올라왔길래 올타구나 하고 달려 갔네요. 역삼역에서
걸어서 한 10분정도 가야하고 1층 삼계탕건물 6층에 거주중입니다. 콘필이구요
보빨 키스 된다고 확정하고 갔습니다. 땀 뻘뻘 흘리고 갔는데... 두근두근 물을
열어줘서 열고 들어가니 금발에 환하게 웃는데... 여기서 와... 얼굴에 여기저기에
피어싱이... 볼에도 피어싱이 있고 코 입 ... 개토토... 들어갔다가 쏘리하고 다시
나왔습니다.. 나오면서도 한번 하고 갈까 갈등을 겁나 때리다가.. 아니다 내돈은
소중하다 하고 좃으 뇌를 지배하는 과정에서 자각하고 탈출 했습니다.
취향에 차이는 있을수도 있는데... 미친.. 피어싱 얼굴에 그렇게 많이 한년 첨보네요...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몸매는 벗겨보진 않았지만 그냥 저냥 육덕년 정도
되는듯 해보였어요. 피어싱에 확 깨서 그냥 갔네요.. 참고하세요
저는 문신한건 괜찬은데 피어싱은 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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