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단대를 방문했습니다ㅎ
선선한 저녁에 가볍게 한잔을 걸치고
동네 입성을 합니다ㅎㅎ
늦은 저녁에 방문을 했는데.. 이모가 빨리 오라고..
알고보니.. 거의 막탐이었네요.. 원래 8-9시에
퇴근이라고 합니다..
무튼 기다리고 있는데.. 오 전체적인 느낌 좋습니다..
고양이상 베이스에 강아지상이 섞여있는 듯한
느낌.. 오밀조밀 이쁘장하고 몸매도 뱃살은 있지만
좋습니다.. 슬림은 아닙니다.. 누우면 뱃살이 보여져
약통 중간입니다..
이친구 성격도 좋고 마인드도 좋습니다..
하지만.. 저랑은 아쉽게도 속궁합이 맞지 않네요..
맞는 친구가 있다면.. 또 안맞는 친구가 있고..
역대급으로 땀을 내가면서 운동했지만..
단대에서 마무리 못한건 처음입니다..ㅎㅎㅎ
손으로도 마무리가 안되긴 처음입니다..ㅎㅎㅎ
애무도 마무리도 조금 조급하게 하려는 느낌때문인지
오늘은 굉장히 아쉽습니다.. 저는 다시 볼일은
거의 없겠지만.. 한번씩 보고오셔도 좋을듯합니다..
사명감을 가지고 마무리를 시켜줬다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이친구도 최선을 다해줬다고 생각해서 미련은
없습니다..ㅎㅎ
오랜만에 출근을 했다합니다..ㅎ
오늘도 잘놀다갑니다..현재
난 외모 체격은 별로라도 기억 합니다. 플레이는 소소~~
우리가 이쁘다구요?
마스크 한 얼굴과 벗은 얼굴은 극과 극입니다.
청바지 입은 하체는 볼만한데
벗은 몸은 완전 역삼각형..
돌아서서 옷입을때 보면 살이 엄청 많아요.
오 이쁜가보내요 속궁합은 술드셔서 못사씬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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