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에 처음으로 애경이를 보고 왔습니다.
단대를 다닌지 어언 6개월 정도 되어가는데 드디어 "티아라 야옹이 애경" 단대 3대장이라 불리는 언니들을 모두 섭렵했네요...
셋을 비교해보자면 일단 셋 모두 슬랜더입니다. 가슴은 A컵 정도 되는듯 합니다.
나이대는 셋 모두 30대 초반에서 중반? 정도로 보여집니다.
와꾸는 애경>티아라>야옹이 순이라 생각됩니다. 셋 모두 고양이상이긴 한데 애경이는 귀염귀염하고 티아라와 야옹이는 날카로운 느낌이였네요. 셋 다 장발이였습니다.
마인드는 애경>>>야옹=티아라 입니다. 애경이는 사근사근 말도 이쁘게하고 붙임성도 좋더라구요. 왜 단대 1티어인지 알겠습니다. 반면 티아라랑 야옹이는 엄청 차가운 느낌이었고, 매우 기계적이였습니다.
그리조 쪼임은... 제 소중이가 작은것도 있지만 셋 모두 허벌이였습니다. 다른 언니들에 비하면 확실히 쪼임은 많이 아쉬웠습니다...
단대 삼대장을 모두 졉견해본 결과... 애경이는 인정인데...솔직히 야옹이랑 티아라는 왜 단대 탑티어인지 잘 모르겠네요... 확실히 와꾸를 중시하시는 분들이 많은가 봅니다. 객관적으로 봐도 이 셋이 단대에서 와꾸는 탑3라고 봅니다.
갠적으로 와꾸도 중요하지만 마인드 및 아래 쪼임도 보는편이라 위 삼대장들 재접의사는 한 50%정도입니다.
이상 매우 주관적인 평가였습니다.
그레도 그엣날 신흥때 태현 우정 봉자 은정 보아 등등 이때가 제일좋았던것같아요
봉자 빼고는 다 못본사람들이네요 봉자는 지금도 나오던데 슬렌더에 빽보지 그리고 키크고 이쁘던데
지금봉자도 그엣날 봉자가 아닙니다
같은닉네임을 쓰는거에요
제가 적은언니들은 이제 없는언니에요
아 그런가요.. 지금 봉자도 꾀 이쁘던데
몇가지 측면을 분리해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1) 기본 매너
2) 떡 칠때 감각이나 느낌
3) 외모(몸매포함)
제가 여관 사장이면 아가씨들에 대해서 좋은말만 쓰겠죠... 뭐하러 이런 리뷰 글을 올려서 긁어부스럼을 만들겠습니까... 그냥 주관적인 후기 적은 거니 가볍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혹시 화장 하고 안하고의 차이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40대로는 전혀 안보였네요...액면가로는 셋 다 30대 중반 정도로 봐도 될정도였습니다.
티아라40살 애경이42살입니다ㅋㅋ 애경이26살때부터봣으니 오래도봣네요
티아라가 얼굴보면 진짜 어리게봐도 45살은 넘어 보이는데요.....
40살은 절대로 아니에요.....
오 티아라가 젊내요 83년 생이면 애경이가 81년생이구나 둘다 누나엿넹
40대요????와... 액면가는 전혀 그렇게 안보였는데... 엄청난 동안이였네요...
이거 인정. 틱틱 거리고 각목인데, 왜 인기가 많은건지. 이쁘기는 개뿔 성형하다 망한 케이스인데.ㅋㅋㅋ
저는 야옹이 한번 보려고하는데 1년넘게 못봣네요 맨날 갈대마다 없다고해서 애경이는 3번보고 티아라는 신흥시절에 1번 봣는데 애경이가 진짜 친절하긴하죠 서비스도 잘해주고 쪼임은 다들 왠만하면 비슷하던데 티아라가 먼가 넒은느낌이.. 친절한여자들은 애경 은별 하니 정도일듯하네요 제가 만나본사람중에는 은별이가 쪼여줄때 진짜 꽉쪼엿는데
전 셋다 봤지만 애경이는 1픽 인정
야옹이는 착하긴 했지만 별 재미는 없었고
티아라는 나쁘진 않았지만 재접하고 싶은 맘은 없네요
전 오히려 살구하고 하니를 많이 봤어요
물론 예압이 없기도 하지만요
가끔 후기나 댓글보면 사만짜리 오만짜리라고
너무 폄하 하시는분들 있던데
다들 사람이에요 잘 대해주시면 그만큼 돌아올거에요
담에 후기한번 쓸게요
단대하고 송림 작년 가을 끝무렵 부터 다녔어요
티아라만 주간이고 나머지 둘은 야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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