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맨날 수원,안양만돌아댕기다가
현타올거알면서 좃이뇌를지배당해
5만원,4만원이라는 돈을내면서 나스스로를달랬다.
그러다 하남에볼일이있어 들렸다가
지나가는길에 단대 스카이 하니를보고왔다.
하니가들어왔을때 깜짝놀라서 계속쳐다봤다
오히려 발긱가 안됬다 적응이안됬다.
여관바리에 이렇게젊은 처자가들어와도
되는가 진짜놀랬다.
이제껏 안양수원 할매들이 4만원5만원
쳐받고다니는게 화가날지경이였다
단대에서 하니가 어느정도급인지는몰라도
안양수원만다니던 나는
단대여관바리=오피수준 그이상이였다.
하니 두번 봣는데 하니 질살이 좀 특이한듯 먼가 왼쪽 질살에 돌기같은게 나잇는거같아요 넣을때마다 자극이옴..
안산거주 수원옆앞 사창가부터 다방 종국엔 여관까지~~~다 가봤죠 걸례는 빨기라도 하지 저년들은 정화조 구데기 급입니다
단대오거리 = 레몬 체리 앵두
송림 = 사과 배
안양 수원 = 대추 밤
오산 평택 = 감
천안 = 과수원 농약치는중
단대 앵두는 아는데 레몬 체리는 첨보내요 ㅎㅎ
초코 봉자 앵두 하니 애경 희망 등등 볼만합니다.
신흥 떄부터 다니시지 ㅜㅜ
지금은 너무 물이 안좋아진상태라
2018년 부터 신흥 다녔는데 선배들 이야기 들어보면 2018년 전에는 더 좋았다던데
마인드가 더러운 여자들이 많아서
마인드 좋은 바리는 보기 힘들고
하니 정도면 단대 야간의 에이스 급이죠.
몸매도 괜찮고. 성격도 서로 예의지키면,, 좋은 편이구요.
즐달 하셨네요.
참고로 하니도 단대에서 오래 되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