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년 별로 안좋아하는데 지컵에 눈이돌아 까치산역부근 모텔로 향함.
모텔입성,우선 비쥬얼은 나쁘지않음.얼굴도 이정도면 귀염상.
샤워할라는데 돈부터달라함. 기분이쎄함.
샤워후준다하고 샤워후 돈지불...
씨발년이 가운 벗으니까 미친 씹돼지가나옴
아...! 씨발!! 망했다.
못해도 100키로는 돼 보임 아니 그이상...
좆이 뇌를 지배한결과는 처참했고 난 그래,그래도 지컵이자나
가슴으로 위안삼자! 했것만...
샤워후나온 개씹돼지는 지컵이 아니라 씨컵정도도 간신히 돼보임.
와....마지막 희망도 망령이 되어 날아가고 혹독한 현실만이 남음.
돈은 지불했고 사이즈는 환불이 어려워보임.
그래 좆같은 경험 이번으로 끝내자!
아니나 다를까 이개같은 아니 이 슈퍼 돼지년은 애무부터 존나성의없음.
삽입도 졸라힘든데 아프다고 징징됨 어이가없음.
가뜩이나 살많아서 푸쉬하기 어려워죽겠는데 다리에 힘주고 뻐김.
아..개좆가트년 줘패고싶음.
근데 내가 질거같음.
ㅅ발...ㅠㅡㅠ
도저히 못쌀거 같아서 그냥 가슴 애무나하라고하고 딸치고 샤워하고 가려는데 시발년이 잘가란 말은커녕 딴새끼 꼬득이느랴 정신없이 폰질만함.
그래서 좆같아서 나가는데 대뜸 촬영 안했죠? 이럼...와 어이없음.
했으면 했다하것냐? 개쌍년아?
이씹돼지년 절대보지마세요.
UFC에 나가야 할거같네요 위추드립니다
와 시발 진짜 토할거 같다;;;
도대체 자기 몸을 왜 저렇게 방치 할까요.
살좀 빼고 피부 관리좀 하지.피부가 너무 더럽네 ...
돼지년은 바로 절단각 .ㅠㅠ
씹돼지..
위추요
토닥토닥~!
고생하셨습니다 ㅠ ㅠ 다음엔 꼭 즐달하시길
마인드라도 좋아야 그나마 팔릴텐데 간땡이도 살이찐듯..
위추드립니다..
웬 불곰이??
깜놀...
진짜 대단하고 존경스럽네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텔비안내게 해주셔서...
호기심에 본 h컵 뚱도 저정도는 아니었는데 ㅎㅎ
위추드립니다~
와 저건 진짜 와 말이 안나옵니다. 내가 역으로 돈받아도 안해 와.......와........
오 얼굴이 이쁘면 한번 볼법도 한데
위추드립니다
ㅋㅋㅋ 집이랑 가까운데 저등치를 어찌 감당하실려고 만나셨데요 ㅋㅋ 오히려 G컵에 168 60키로 짜리 업소년이 15장인데 걔를 만나시지 ㅋㅋ 밤에 가끔 등장해요
이년 수원역에 있었는데ㅋ
면상만 보고 그냥 뺀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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