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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 남탑을 처음 방문했네요.
주차가 조금 빡세서 그렇지 샵을 찾는데는 어렵지 않았네요.
우선, 사장님 너무 정직하시고, 너무 착하세요. 당연히 친절도 하시구요.
방 배정을 받고, 사장님 추천 받았는데, 내심 후기를 읽고가서인지 장미였음하는 속마음.
시설도 괜찮아요.
똑똑!! 모두가 긴장하는 순간!! 간만이라 긴장이 많이 되네요.
아가씨 입장을 했는데, 이름이 ㅇ장미~~ ㅋㅋ
사장님과 마음이 통한건지...ㅋㅋ
외모 나쁘지 않아요. 얼굴은 나름 귀여움상이고, 날씬에서 통통으로 넘어가는 단계정도.
그래도, 다 괜찮아요. 왜냐? 나이가 상당히 어려보여요. 실제로도 어리구요.
궁금하시 분은 직접 방문하셔서 물어보세요. ^^
마사지 정말 열심히 해요. 이래도되나 싶을 정도로 열심히 해요. 나는 서비스에 진심이었으면 하는데,
장미는 마사지에 진심인가 착각할 정도로 열과성을 다해서 마사지를 해줘요.
그래서, 저는 중간에 마사지 스톱을 외쳤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서비스 타임!!! 왜 후기에 장미, 장미하는지 이유를 알겠더만요.
우선 마사지만큼 부비부비를 열심히하고, 구석구석 빨고, 핥고 난리가 아닙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야릇한 신음소리를 끊임없이 내는데, 몸이 노곤노곤해지면서 흥분되는게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똘똘이에도 열심히 침을 발라주시면서, 입과 손이 아주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이 간만에 질퍽한 에로영화 한편 찍은 느낌이었습니다.
느끼는 것도 잘 느끼고, 우선 장미 사운드와 반응이 좋아서 내가 아주 잘하는 사람이었구나 하는
기분 좋은 착각이 들정도로 반응이 좋았네요.
저는 남탑 방문할 계획이시라면 장미 한번 믿고 보셔도 될 정도로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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