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달림을 하고 왔네요 한동안 일이 많아 스트레스도 받고 여러가지 이유로 몸땡이가
아파서 런에 연락을 드려 소민이 예약잡고 다녀왔네여 소민이 키도160이상에 꽉찬B
몸매 훌륭합니다.담배를 가급적이면은 안필려고 노력중인데 소민이가 담배를 피는것을 알기에
같이 시원하게 담배를 한대피고 시작을 하자고 말을 하고 맛난게 같이 담배를 한대폈네요
그리고 마사지 시작!!
얼래 건식을 많이 하는데 왠지 이번에는 아로마로 받고 싶어서 아로마로 했네요
오일을 부드럽게 바르고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역시 그냥 건식으로 하는것 보다 아로마로 해서 하니
소민이도 덜 힘들어 하는거 같고 저역시도 덜 아프면서도 시원하구 좋았던거 같네요
그렇게 아로마로 마사지 잘받고 서비스로 이어지는 순간 어느새 올탈과 함께 올라타서 저를 범하려는 순간
항상 제가 먼저 범해지는 상황이라 이번에는 제가 먼저 소민이를 제대로 야무지게 제 모든 스킬을 동원에
애무를 해주웠습니다 좋아 죽을라구 하네요 ㅋㅋ 그렇게 소민에게 먼저 해주고 나서 제가 너무 힘들어서
받고 싶다는 신호를 보내니 기다렸다는듯이 공격적으로 올라타서 위에서부터 아래로 사정없이 갈리는데
역시 해주는것보다 받는게 좋네여 ㅋㅋ 그렇게 서로 주고 받고 주고 받고 하다가 핸플로 마무리를 하고
고생했다고 인사를 하고 샤워실로 스피드하게 가서 샤워를 한후에 아주 깔끔하게 나왔네여 ㅋㅋ
자주 방문할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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