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 연휴 시작전에 친구랑 낮술 진탕마시고 술기운에 입성...
안간다안간다 해도 이른 시간 문정동에 문여는 곳이 없어 현타에도 입성.
단발에 못보던 언니가 눈꼽떼며 문열어주는데 홍이 찾으니 은행갔다고 함.
누구 있냐니 연이는 중국가고 뚱보 금아 이야기히길래
언니는 언하냐고 물으니 자기는 언니들 보러 놀러온거라고 함.
가만보니 대충 최대로 50초 최소 40중 되보이고 나름 술집작부같아 싸구려 염색에 궁둥이 투실하니
떡맛 좋을듯해서 계속 꼬시니 기다리라고 금이 한테 물어보고 온더고 함.
잠시 기다리니 ㅇㅋ 함.
얼마냐고 물으니 10만원 ㅋ 주머니에서 8만원 꺼내고 항상 8만이였다고 한참 돈으로 실랑이
그렇게 한참 하다가 짜증나서 나옴. 나오는 계단에서 홍이.. 밝은데서 보니 홍이.... 현타 더 세게 와서
그냥 퇴장...
오시엔 지하 정말 이제는 끊어야 하는 곳임.
절대로 8만 넘게 가지 마세요. ㅜㅜ
질문 단대는 낮 12시 쯤 가면 누구 있나요? 추천점 ㅜㅜ
휘경동 힐링발소 같은 곳 어디 없나요? 휘경동은 너무 뚱뚱해 ㅜㅜ
석촌고분역에 방콕타이 생겨서 가봤는데 아.... 가성비가 개판임
단대 12시면 낮조들 출근 시작하는 시간이고
먹자 들은 계속 구멍 팔고 있는 시간임..
12시면 하루, 마루, 행복이 달래. 소정이, 등이 있구요. 티아라는 오후 2시 출현하구요.
코로나 초기에는 6만에도 2번 가능했어요. 콣나 전에는 8만 불러도 7만에도 가능했구요.
거의 하루종일 가능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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